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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심리학]학업 성취와 지능과의 관계. 나는 머리가 나빠서 공부를 못하나?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6.07.18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연구의 필요성……………………………………………p3
(2) 지능의 개념………………………………………………p4
(3) 지능의 요인………………………………………………p5
(4) 지능의 측정………………………………………………p5
(5) 학업 성취와 지능과의 관계……………………………p6
(6) 맺음말………………………………………………………p8
[참고문헌]

본문내용

‘나는 머리가 나빠서 공부를 못하나?’, ‘공부 잘하는 애들은 아이큐가 높아서 좋겠다.’, ‘나는 아이큐는 높은데 내가 공부를 안 해서 못하는 거야.’
누구나 학교를 다니면서 이런 생각들을 한번씩은 해보았을 것입니다.
아직도 주위에 중학교나 고등학교를 다니는 동생들이나 후배들에게 물어봐도 저 생각들은 사라지기는커녕 오히려 더 짙게 붉어져 나오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능을 ‘공부머리‘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 주제를 정하면서 ‘당연히 지능이 높으면 공부도 잘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먼저 하면서 이 주제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지능 분야에서 많은 학자들이 이 학업 성취와 지능과의 관계를 연구하고 정의를 내려씀에도 불구하고 지금 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부터 그들의 부모님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이 둘 관계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고 찬반론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이 주제에 대해서 전문적인 서적 등을 통해서 확실히 알고 싶었습니다.

저는 이 주제에 대한 자료를 도서관에서 광범위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 심리학 서적에서부터 교육심리 서적에 이르기까지 이와 관련된 분야에 대해서 자료를 수집하고 조사하였습니다. 서적으로도 충분하지 못한 내용들은 신문기사 내용을 참고 하였습니다.

(1) 연구의 필요성
그렇다면 과연 이 연구의 필요성은 무엇인가?
교육에 있어서 종종 나타나는 형상인 학습자의 학습 성과에 개인 간에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개인 차이가 생겨 날 때, 그 원인을 학습자의 지적능력에 있어서의 개인차에 그 원인을 두고 있습니다. 흔히 우리는 이 아이가 머리가 좋다 아니면, 나쁘다는 말로 대변되는 이 지능이라는 것을 단순히 학업성적으로만 판단하고 있습니다. 학업성취와 지능과의 관계를 명확하게 밝혀줌으로써 이전까지 사람들이 가지고 있던 잘못된 학업성취와 지능과의 관계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뜨릴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참고 자료

․ 교육심리학 (1993) -이옥형- 집문당
․ 심리학 개론(전정판) (1996) - 권석만, 김정오, 민경환, 서봉연, 원호택, 이관용, 이장호, 이춘길, 조영한, 차채호
․ 교육심리학 (1998) -이서진, 박성수 공저-
․ 심리학 개론 (1999) - 이임김, 봉성유, 전문진
․ 중앙일보 - 2005년 3월 14일 기사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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