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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과학]석굴암에 대한 조사

저작시기 2005.02 |등록일 2006.07.18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석굴암에 대한 재료과학 개론 레포트 입니다.

목차

-석굴암은 왜만들었나
-석굴암의 구조
-석굴암의 건축기법과 특징

본문내용

-석굴암의 구조
석굴암은 전방후원의 평면이며 원형주실과 방형전실, 그리고 2실을 연결하는 비도로 이루어졌다. 전실은 나비가 약 3.5칸이고 길이가 약 2칸 정도 되며, 양쪽 벽에는 4체씩의 팔부신중이 자리잡고 있고, 전면 양쪽 벽에는 입구를 향하여 금강역사가 서 있다. 비도는 약 2칸의 넓이에 길이가 1.5칸인 공간으로, 양쪽에는 2체씩의 사천왕이 조각되어 있다. 석굴의 입구에는 좌우 2기의 석주가 있는데, 한 변이 8치인 팔각형 연좌 위에 서 있고, 중앙에 연판의 장식이 가해져 있다. 주실의 평면은 원형이고 지름은 약 7m, 천장높이는 약 8m이다. 중앙에서 약간 뒤에 높이 약 1.6m, 지름 약 3.7m의 석련대좌가 있고, 그 위에 본존불상이 안치되어 있다. 굴의 주위에는 10개의 요석이 놓여 있다. 요석의 높이는 약 0.2m, 나비 1.8m이며, 그 위에 다시 높이 약 2.42m, 넓이 약 1.21㎡의 화강암 15면을 병렬시켜 벽으로 삼고, 각 면에 엷은 부조의 석상들을 조각하였다. 본존불 바로 뒤 중앙에는 십일면관음보살의 입상이 조각되어 있고, 그 좌우로 각각 5체씩 합하여 10체의 십대제자 입상이, 다시 그 좌우로 각각 2체씩의 천또는 보살상이 조각되어 있다. 본존불의 바로 뒤 십일면관음의 위쪽으로는 복선단판의 광배가 새겨져 있고, 그 좌우로 각 5개의 작은 감실이 만들어져 있다. 그 안에는 문수․유마․지장, 기타의 보살상이 안치되어 있다. 다만, 현존하는 것은 좌우 4체씩 모두 8체뿐이며, 나머지 2개의 감실은 공간으로 남아 있다. 천장은 아치형으로 되어 있고, 그 아치는 교묘하게 쌓여진 석재에 의하여 조화를 이루고 있다. 본존불상 바로 위에는 하나의 큰 돌을 중심으로 하여 단선복판의 연화를 새겨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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