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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전략][A+레포트]경영전략이란 무엇인가?

저작시기 2004.07 |등록일 2006.07.18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중간레포트에서 A+입니다. 중간에 여와 치킨런을 예로 들어 교수 님께서 잼있다고 칭찬도 해주셨어요.. ^^

목차

I 경영전략이란 무엇인가?
-영화 치킨런 과 연관시켜서 -
1)계획으로서의 전략
2)행위유형으로서의 전략
3)위치선정으로서의 전략

II 전략관리의 구성요소
1) 기업의 목표를 설정
2) 기업이 처해 있는 외부환경을 분석.
3) 기업 내부의 자원과 역량을 파악.
4) 전략적 대안들을 도출하고 가장 바람직한 전략을 선택
5) 선택된 전략을 실천하기 위해 조직구조와 통제시스템을 설계하는 등 조직 내부를 정비
6) 전략 실천의 결과를 평가하여 미래 의사결정에 피드백

본문내용

②행위유형으로서의 전략

행위유형으로서의 전략이란 경영자의 사전적 의도에 상관없이 특정 기업에게 일관성 있게 나타나는 행위결과의 흐름을 의미한다. 우리는 종종 외부 분석가들이 특정 기업의 행위와 의사결정들을 관찰하고 그것들의 공통된 유형을 발견하여 그 기업의 전략을 평가하는 경우를 보게 되는데 이 때의 전략이 바로 행위유형으로서의 전략인 것이다. ①번에서 언급한 ‘계획으로서의 책략’의 경우는 사전에 의도된 책략을 의미하지만 실제 기업에서의 전략을 살펴보면 ①과 같이 사전에 의도된 전략만으로는 충분히 설명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다시 말해 기업의 실제 전략은 공식적 계획 없이 기업 내부에서 우발적으로 출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즉 행위유형으로서의 전략에는 사전에 계획된 전략 뿐 아니라 실행 과정에서 우연히 나타난 우발적 전략도 포함된다. 탈출을 위해 ‘진저’는 갖가지 방법을 동원해 보지만 번번이 실패로 돌아간다. 우연히 하늘에서 떨어진 ‘록키’의 출현으로 진저와 나머지 치킨들은 ‘날아서’ 치킨농장을 탈출하기로 한다. 탈출 계획을 위해 진저를 비롯한 치킨들은 록키에게 여러 가지 훈련을 받지만 매번 실패로 돌아간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했던가. 실패를 거듭해도 치킨들은 탈출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 탈출을 위해 치킨들이 노력하는 모든 행위들은 그들이 그들의 궁극적 목표인 ‘탈출’을 위해 계획하고 실천해가는 ‘당초 계획된 전략’이다. 그러나 진짜 하늘을 날 수 있다고 믿었던 록키가 사실은 로켓의 힘으로 날 수 있었음이 밝혀지자 진저를 비롯한 치킨들은 좌절하고 만다. 탈출의 마지막 희망이라고 생각했던 ‘FLYING`이 좌절되자 치킨들은 좌절을 서로의 탓으로 돌리며 싸운다. 치킨들 중 가장 낙심하고 있는 진저 앞에 떨어진 파울러의 공로훈장 핀은 진저에게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그것은 직접 날아서 탈출할 수 없다면 비행기를 만들어 탈출한다는 것이다. 록키가 갑작스럽게 도망간 상황 그리고 그들이 날 수 없다는 현실 앞에 우발적으로 나타난 전략이 바로 비행기를 제작해 탈출하겠다는 것이다. 탈출을 위한 여러 노력 끝에 우연이지만 ‘비행기’라는 아이디어를 얻게 되고 비행기 제작에 성공하여 결국은 탈출에 성공하게 된다. 이 이야기를 경영 전략의 원리에 적용시켜 보면 탈출을 위한 사전에 계획된 모든 행위들은 ‘당초 계획된 전략(deliberate strategy)’이며 록키가 도망가면서 밝혀진 사실(그들이 날아서 탈출할 수 없다는 사실)로 희망이 좌절된 순간 너무도 우연히 얻은 아이디어(날아서 탈출할 수 없다면 비행기를 제작해 탈출하겠다)는 ‘우발적 전략(emergent strategy)’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결국 탈출에 성공하는 것은 ‘실현된 전략(realized strategy)’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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