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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원론]한미 FTA 주관적 견해 (신문기사 포함)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6.07.18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이번 한미 FTA(자유무역협정)에 관한
저의 대학교 레포트로서 A+ 자료입니다^-^
주관전 견해와(반대입장)와 신문기사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목차

"노대통령 지지층 등돌려, 한·미 FTA 쉽지 않을 것"
韓 · 美 FTA를 바라보는 3가지 우려
한 · 미 FTA 반대 화두로 내건 두 학자
한미 FTA 본협상 중간점검
식지 않는 한미 FTA 논쟁, 기대효과 극과 극
한 ∙ 미 FTA에 대한 나의 생각

본문내용

수출에 의존하는 경제구조를 가진 무역국가인 우리나라에 큰 이슈가 되고 있는 문제가 있다. 바로 우리나라의 주 교역국 중 하나인 미국과의 한미 FTA 협상이다. 먼저 FTA라는 용어는 Free Trade Agreement 의 앞의 글자를 딴 말로, 번역하면 자유무역협정이다. 자유무역협정의 가장 큰 요점은 양국간의 역내관세 철폐이다. 관세란 수입한 물품에 대해서 물품에 가격에 부가적인 비용을 지불하게 하는 것으로, 오래된 국가간의 관습이었다...(생략)


<본론>

두 번째, 경제 성장 문제 역시 무역국가인 우리나라에 무역적자가 된다면, 성장이라는 단어는 어울리지 않는다. 고용창출은 또 어떠한가? 우리나라의 전시행정능력은 세계제일이라고 보일정도로, 우리 정부는 눈에 보이는 효과에 중점을 둔다. 지금은 실업률이 하락하고 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비정규직이 많이 늘어남으로써, 2차적 3차적 문제점이 계속하여 발생하고 있다. 개방으로 기업들이 세계 시장에 맞부딪치게 되면 더욱 싼 노동력을 공급받으려 할 것 이고, 또다시 구조조정과 비정규직의 상승이라는 문제가 발생하게 될 것이다.


<결론>

나는 FTA를 절대 하지 않아야 한다는 말이 아니다. 다만, 시기상의 문제와 상대와의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미국이라는 경제대국과 맞설 정도로 한국 경제가 발전한 이후, 서로 수입과 수출이 이루어져도, 한쪽이 큰손해가 없을 때, 한미 FTA는 이루어 져야 할 것이고, 지금은 미국이 아닌, 다른 나라와의 FTA를 진행해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미국의 압박에 어떻게 해결 할 것인가를 묻는다면, 우리나라의 외교부가 무엇을 하는 기관인지 묻고 싶을 따름이다.
FTA는 양극화, 빈익빈 부익부 현상을 가장 심하게 만들 수 있는 위험한 정책일지도 모른다. 우리나라 정부가 이에 대한 방안까지도 세워 놓았을 때...(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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