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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행문]전통문화답사 -해인사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6.07.18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전통문화의 이해라는 교양과목의 리포트로 썼던건데..
합천해인사와 그 주위 월광사와 영암사지등을 기행하며 쓴 기행문이예요,, 실제로 가서 보고 진행형을로쓴건데..
짜집기한그런거 아니고 100% 직접쓴거예요,,
점수는 A+받았구요,, 어떤 틀에 억메이지 않고,, 자유롭게 썼어요,,
많이 참고가 됐으면 좋겠네요,,

본문내용

전통문화의 이해란 과목의 문화답사라는 과제...
그냥 막연히 생각하면 문화답사라는 것은 그리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지만 막상 문화답사를 떠나려고 하자 어디를 가야할지 무엇을 보고 와야할지 감이 잡히지 않았다.
그래서 일단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을 생각해보며 지도를 머리 속에 떠올려 보았다.
고구려는 보고싶어도 볼 수가 없는 곳에 있어 “우리 고구려 문화 답사 가자”고 하며 웃음으로 넘겼다.
그리고 백제는 하루만에 갔다오기엔 너무 멀게 느껴졌고 신라의 유적지 경주는 수없이 많이
가봐 식상하게 느껴졌다.
“에휴,,,,,,,, 어딜갈래?” 하면서 서로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찾아보았다.
그렇게 몇 시간이 흘렀다. 사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돈과 여유가 맞아야 했기에 멀리는 가지 못하였고 그렇다고 매일 보는 집 근처라든지 심심하면 엠티가는 장소인 경주는 너무 식상해서 쉽게 결정하지 못하였다.
그러나 어떻게든 결론은 있는 법!!!
드디어 “합천”으로 결정을 내리고 이제 합천 해인사부터 이것저것 조사해보기 시작했다.
우리가 어떻게 갈 수 있고 가서 무엇을 보고 와야하며 하는지 계획을 세우기 위해서 말이다. 합천에는 우리가 알고 있던 해인사 외에도 많은 유적지들이 있었다.
하루만에 다 돌아보고 올 수 있을지 마음이 급해졌다.
1월7일 일요일 아침, 드디어 출발했다.
새벽 4시에 눈을 떠서 준비하고 5시에 나서려는데 문제가 생겼다.
디카 배터리 충전을 안한 것이다.
어쩔수 없이 한시간 이라도 충전을 하고 6시에 집을 나섰다.
볼것들은 많은데 시간이 지연되어 마음만 더 급해졌다.
그렇게 출발해서 합천에 도착한 시간은 9시였다. 도착한 시간까진 아주 만족했다.
이제 서서히 둘러보면 되겠구나 생각했다.
그러나 여기서 또 문제발생.... 길을 몰라 어디를 가려고 해도 한참 헤매여서 간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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