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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바흐 Johan Sebastian Bach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7.17 한글파일한글 (hwp) | 19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바흐의 생애, 바흐의 작품

목차

머리말
1. 바흐의 가계
2. 바흐의 생얘: 학습시대, 아른시타트 뮐하우젠시대, 바이마르시대, 라이프찌히시대
3. 바흐 작품 개설
4. 바흐 작품의 양식 요소
5. 바흐의 간단한 연보
6. 바흐 연구사
7.바흐에 대한 찬사들
맺음말

본문내용

머리말
세상에는 위대한 음악가라 불리는 사람이 적지 않지만 참으로 위대한 음악가는 그리 많지 않다. 그중에서도 가장 위대한 작곡가중 한사람이 바흐일 것이다.
나는 초등학교 저학년 때 피아노 학원을 다니면서 처음 바흐를 알게 됐고 그가 음악의 아버지라고 불린다고 배웠다. 나이가 들어서도 그가 위대한 작곡가라는 것을 알고 있으나 왜 그리 불리는지는 잘 몰랐다. 지금부터 나는 그에 대해 알아보려고 한다. 그에 대해 알면 그가 왜 그렇게 불리는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1.바흐의 가계(家系)
바흐의 가계는 200년에 걸쳐 50명 이상의 음악가를 배출한 대 음악 가계였다.
빵제조업자로서 찌터(Zither:현악기의 일종)를 연주했다고 전하여지는 파이트(1619 사망)이후, 중부 독일의 튀링겐 지방이 바흐 가문 대대의 중심지가 되었고, 일족은 모두 루터 정통파의 경건한 신자였다.
파이트의 장남 요하네스(1580경~1625)는 J.S Bach의 증조부에 해당되며, 베히마르의 거리 악사로서 그 이름은 이웃 고장에까지 전해 졌다.
그 장남 요한(1604~1673)은 바흐 가문 최초의 작곡가로서 알려져 있고, 현존하는 3곡의 작품은 30년 전쟁시대의 생활감정을 생생하게 반영시키고 있다.
요한의 동생 크리스토프(1613~1661)가 J.S Bach의 조부로서, 에르푸르트와 아른시타트에서 악사로 활약했으며, 그 동생인 하인리히(1615~1692)는 비범한 음악가로서 1곡의 칸타타가 현존하고 있다.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 이전의 최대의 바흐로 호칭되는 인물이 이 하인리히의 장남 요한 크리스토프(1642~1703)이다. 그는 아이제나하의 교회 오르가니스트로서 활약했으며, 작곡가로서도 많은 작품을 남겼다.
그의 동생 미하엘(1648~1694)도 형에 못지 않은 음악가였으며, 그의 막내딸 마리아 바르바라는 훗날 세바스티안의 첫 아내가 된다.
세바스티안의 조부 크리스토프는 세 아들이 있었다. 장남 게오르크 크리스토프(1642~97)는 바흐 집안에서 처음으로 칸토르(교회 합창장)라는 높은 지위에 올랐다.
그 동생 요한 크리스토프(1645~93)와 요한 암브로지우스(1645~95)는 일란성 쌍생아로서 전자는 아른시타트의, 후자는 아이제나하의 악사가 되었다. 이 암브로지우스의 막내 아들로 태어난 사람이 바로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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