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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낙태에 관한 견해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7.17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낙태에 대한 견해를 간결하게 정리했습니다 ^^

목차

없음

본문내용

여성에게 있어서 출산은 큰 행사이다. 주위 사람들의 축복과 환영 속에서 아기는 태어난다. 하지만 축복받지 못하고 원치않는 상황에서의 임신은 여성에게 있어 큰 불행이고 아기에게도 크나큰 상처만을 남겨줄 수 있다. 바로 낙태라는 극한 상황, 누구나 가능만 하다면 피하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최후의 선택인 것이다. 낙태를 해야만 하는 인간으로서의 큰 죄책감도 있지만 그들의 딱한 속사정인 셈이다.
낙태의 전면금지로 인해 생기게 될 미혼모문제, 영아유기, 유전적건강, 개인의 불행 등을 가져와 낙태반대 폐단이 더 많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해서 낙태를 무한정으로 인정하자는 것은 아니다. 최소한 어찌할 수 없는 상황에서의 낙태는 인정되어야 하고 낙태가 죄악시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이렇게 어찌할 수 없는 상황에서 낙태를 해야 하는 경우 중 첫째, 억지로 끌려가 강간당했을 때의 원치 않은 임신일 경우 태아나 산모나 사회적으로 정신적으로 견뎌 내기가 어렵다. 사회적으로 경제적인 보장을 해주어도 이런 경우의 낙태는 여자가 원할 경우 사회적으로 보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현행법에서도 낙태를 인정하고 있다. 둘째, 기형아 등의 태아에 문제가 있는 경우 기형아인줄 모르고 낳는다면 문제가 틀리겠지만 현재 사회적으로 배척되고 있는 기형아를 이미 알았을 경우 낳는다는 게 산모에게 큰 압박감을 줄 수 있다. 기형아의 입장에서 보면 명백한 살인 행위가 될 수도 있지만 이 경우도 현행법상 인정하고 있다. 세 번째, 아이가 너무 많은데 또 임신이 되었을 경우이다. 피임시 경구피임, 좌약, 루프 등 모두 부작용이 아주 심하다. 불임수술도 부작용이 매우 크다고 한다. 결국 제일 부작용 없는 것은 콘돔이라는데 이것도 확실하게 100% 피임을 보장받기 어렵다.
또한 여성은 여성 자신의 신체에 대한 완전한 자율권을 보장받을 권리가 있다. 임신과 출산은 여성의 몸 안에서 일어나는 현상으로 이로 인한 물리적, 심리적 사회적 영향을 여성들이 받고 있다는 현실적 이해와 여성들이 사회적 지위를 향상시키려면 가정 내 역할이라는 기존의 역할을 변형하여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임신과 출산의 여성 스스로의 자율적 결정으로 인해 의견과 참여를 요구할 수 있다

참고 자료

여성 건강 간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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