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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사회]레포츠의 천국

저작시기 2005.10 |등록일 2006.07.17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레저와 스포츠의 준말인 레포츠의 개념에 대하여 알아보고
레포츠로 유명한 나라와 재미있는 레포츠 종목들에 대해 알아본다

목차

1. 레저의 뜻과 어원
2. 레포츠의 천국 시드니와 멜버른
3. 레포츠를 즐기기에 가장 이상적인 자연환경 뉴질랜드
4. 나라 전체가 놀이동산
5. 그림엽서 같은 도시 퀸스타운
6. 즐거운 레저스포츠
7. 여행을 떠난다면

본문내용

1. 레저의 뜻과 어원
레저는 단순히 한가한 시간, 남는 시간의 개념을 넘어서 어떠한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인간의 시간적, 공간적, 경제적 구조와 관련된 인간 복지 활동이라고 할 수 있다. 과거에는 레저에 레크리에이션을 행하는 것의 개념이 지배적이었으나, 오늘날에는 레저라는 큰 범주 안에서 레크리에이션이라는 구체적 활동이 포함되어지는 개념으로 이해되고 있다.
여가를 말하는 영어의 Leisure의 어원은 ‘자유롭게 되다(to be free)‘, 혹은 ’허락하다(to be permitted)‘라는 뜻이 포함되어 있는 라틴어 licere에서 유래되었으며, 불어의 leisser(허락되다)로 발전되다가 오늘날 영어의 레저(leisure)로 진전되었다.

2. 레포츠의 천국 시드니와 멜버른
호주는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큰 나라로 국토의 크기가 유럽보다 무려 50%정도 넓지만 인구밀도는 1km당 2명으로 세계에서 가장 낮다. 이렇게 광대한 호주의 자연을 맞닥뜨린 이민 초기 호주사람들은 자연을 개척하기 위해 승마를 시작했고, 이것은 근래에 와서 그들이 가장 손쉽게 즐기는 레저활동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 시드니 근교에서 승마를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장소는 센테니얼 파크(Centennial Park Horse Hire)이다. 이 밖에 교외의 목장 등에서도 승마를 즐길 수 있다.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경마대회인 ‘멜버른 컵‘은 매년 11월 첫째 화요일에 열린다. 이날은 공휴일로 지정되어 있을 정도로 호주사람들의 관심이 뜨겁다. 그리고 호주 사람들이 즐기는 스포츠는 테니스가 있다. 세계 4대 테니스대회중 하나인 호주오픈도 멜버른에서 열리며, 일반인들은 시내 어디든지 열려있는 공공 테니스 코드에서 간단한 전화신청만으로 테니스를 즐길 수 있다.
넓은 영토만큼 다양한 자연환경을 보유하고 있는 호주에서는 고산지대의 만년설 지역에서 스키를 즐기고 다음날 따뜻한 해변에서 수영을 하고, 4륜 오토바이를 타고 사막의 모래 언덕을 넘는 스릴도 만끽할 수 있다.

참고 자료

· 김홍백 / 2001 / 레저스포츠 총론 / 형설출판사
· 박대환 · 정광현 · 김철우 / 2000 / 현대여가와 레저생활 / 학문사
· 호주관광청(http://www.eaustrali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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