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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서]다니엘서의 메시야 예언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6.07.17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다니엘서의 메시야 예언에 관한 보고서 입니다.

목차

제 1 부 여러 해석파들

A. 다니엘서의 저자 문제
B. 다니엘서의 역사성에 관한 문제
C. 4대 제국
D. 세대주의적인 해석

제 2 부 다니엘서에 나타난 메시야 예언들의 성격

제 3 부 큰 신상에 관한 이상 (단 2:31-45)

제 4 부 네 짐승 환상 (단 7:1-28)

제 5 부 칠십 이레 (단 9:24-27)

본문내용

제 1 부 여러 해석파들
1883년 퓨지는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다니엘서 강의를 시작하면서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 “다니엘서는 특별히 신앙과 불신앙의 일대 싸움터라고 하기에 적합하다. 다니엘서는 어떤 타협도 허용하지 않고 있다. 다니엘서는 성령의 영감으로 된 책이 아니며 사기의 산물일 것이다. 어떤 책이든지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책을 써서 그 사람이 쓴 것처럼 내어놓는 것은 어떤 경우를 막론하고 이는 위조요 본질적으로 불성실한 짓이며 모든 신빙성을 파괴하는 것이다.”
다니엘서 예언의 역사성과 정확성에 대한 주석가들의 태도는 오늘날에 와서 다니엘서의 메시야 예언 연구에서 나타나고 있는데 이것은 근본적으로 서로 상반되는 두 가지 견해이다. 그 하나는 전통적 메시야적인 해석이라 할 수 있는 것이며 다른 하나는 자유주의의 비판적인 해석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전통적 메시야적인 견해는 다니엘서 전권을 포로 시대에 바벨론 궁중에 있었던 다니엘 자신이 기록했다고 본다. 그러나 자유주의 견해는 다니엘서를 한 사람이나 혹은 한 사람 이상의 저자들이 쓴 저서라고 보며 이 책의 일부분이 제 2 세기 이전에 기록되었는지 아닌지는 잘 모르지만 이 책이 주전 제 2 세기의 마카비 시대에 기록, 편찬되었거나 최종적으로 완성된 것만은 확실하다고 한다.

A. 다니엘서의 저자 문제
1. 자유주의적인 비평가들의 견해
20세기 초기의 자유주의 비행가들은 비록 본서의 단일성은 부인하였지만 본서의 후반부는 다니엘의 순수한 저술이고 전반부만이 후대작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현대 자유주의자들은 그 후반부까지도 다니엘의 저서로 인정하지 않는다. 다니엘서의 후반부는 마카비 시대의 저술이고, 그 전반부는 그 보다 약간 오래된 것이라고 한다. 달만이 쓴 “예수의 말씀”이라는 최근의 저서와 토리가 쓴 “다니엘서의 아랍어 부분에 관한 고찰”이라는 저서, 국제 비평 주석 총서에 수록된 몬트고메리의 저서 등은 모두 이러한 결론을 내린다. 특히 본서의 단일성을 부정하는 대표적인 책이 몬트고메리의 저서이다. 이 책은 1927년에 처음으로 나왔는데 당시에 그는 펜실바니아 대학 교수로 있었다. 이 책에서 특별히 가치 있는 부분은 그가 취급한 언어학적인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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