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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문학]자연에 대한 문학작품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6.07.17 한글파일한글 (hwp) | 16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정말 성의있게 쓴 레포트 입니다.
자연을 지향하는 선조들의 고전문학작품을
다양하게 조사하여 정리하고
제 생각을 썼습니다.
물론 A+ 를 받은 레포트이구요.
정말 성의있게 조사하였습니다.


*원작 한문로 된 작품도 모두 찾아 썼습니다.*

목차

들어가면서:

1. 자연. 그 자체로서의 풍류
2.자연에 반영된 인간의 심리
3.자연 속에서의 인간의 삶
-은둔적 삶
-고결한 삶
4.자연에서 얻은 깨달음

- 마치면서:

본문내용

들어가면서:
자연, 은둔, 고결에 관한 고전문학 작품들을 정리하다 보니 은둔이나 고결과 같은 심리적 상태는 주로 자연을 통해서 드러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래서 은둔과 고결에 관한 작품은 자연의 소주제로 삼아 다루기로 하였다.

1. 자연. 그 자체로서의 풍류
1) 가을 밤
이행(李荇)

- 해설
시적 화자는 산거(山居)에서 가을밤의 정취를 흠뻑 느끼고 있으며, 가을밤은 시인에게 자연과 교감하는 시심(詩心)을 불러 일으키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서늘 바람, 가을달의 정겨운 손짓, 눈짓에 이끌리어, 모든 것이 한결같이 아름답고 평화롭고 정답기만 한 산마을 길을 이슥토록 거닐며, 자연가 교감하는 맑고도 흐뭇한 시정이다.
늙으면 잠이 적고, 그러자니 사념만 많아, 늘 잠타령하게 마련이건만, 사념이 육신과 함께 안온한 꿈길로 자연스럽게 암전(暗轉)되어 가는 이 끝구에는, 복된 늙은이의 평화로운 잠자는 매무새와 그 숨결을 듣는 듯하다.
용재 이행의 시는 일반적으로 침중(沈重)하고 아정(雅正)하며, 담박하고도 평화로우며, 명쾌하고 쇄락하여 광풍(光風) 제월(霽月)인 양 기품이 있고, 시어도 고박 간결하여, 화려와 멋을 꺼리고 있다. 허균은 `성수시화`에서, `용재는 정각을 얻어 선문에 들었다.`고 평했는데, 이는, 그의 시사(詩思)가 완미(完美)의 경에 들어, 현세적인 고뇌 따위는 그림자도 비치지 않는, 탈속(脫俗)의 경지임을 기림이었다.

2) 망여산폭포 (望廬山瀑布)
이백(李白)
- 해설
"망여산폭포"는 중국의 절경(絶景) 중 하나인 여산(廬山) 폭포의 장관을 묘사한 7언 절구(七言絶句) 이전의 근체시 형식의 작품으로, 시선이라 불리던 이백의 감각적이면서도 낙천적이고 호방한 기상을 엿볼 수 있는 작품이다. 자연에 동화(同化)되는 물아일체(物我一體)의 경지를 보임으로써 탈속(脫俗)의 낭만적 동경의 시정(詩情)을 담고 있다.
이 시의 전반부에서는 시각적 이미지를 최대한 이용하여 멀리서 보는 폭포가 흡사 강을 매달아 놓은 것 같다고 표현하고 있다. 여기서 폭포의 배경이 되고 있는 것은 햇빛에 비쳐서 안개가 어려 있는 여산의 봉우리이다. 이처럼 산과 폭포가 어우러진 풍경의 묘사는 그대로 한폭의 산수화를 보는 느낌을 자아내게 한다. 한편 시의 후반부에서는 폭포의 높이가 삼천 자나 되기 때문에 그 모양이 하늘에서 은하수가 쏟아지는 것 같다고 표현함으로써 시인의 호탕한 기개를 마음껏 표방하고 있다. 특히 삼천 자나 되는 높이에서 곧바로 떨어지는

참고 자료

-한국고전문학전집 1.2.3 권 (시조, 사설시조, 가사) ,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조선고전문학선집 , 문예출판사
-희망의 문학 (http://www.seelot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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