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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와 인간]사랑,성,결혼에 대한 나의 생각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6.07.17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사랑 성 결혼에 관해 저의 짧은 생각 들입니다.
리포트라서 섰지만 그래도 열심히 했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목차

1. 사랑
2. 결혼
3. 성

본문내용

❶ 사랑
저는 아직까지 결혼이나 사랑, 성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필요성을 못 느낀다고 생각해야 하나 아니면 어릴때는 철이 없었고 지금은 공부와 취업이 우선되어 인 것 같습니다.
저는 사랑, 결혼, 성에 대해 순서로 저의 생각을 적어 보겠습니다. 사랑하고 결혼하고 아기도 가지는 순서이기 때문에 이 순서로 설명을 하자면, 사랑이란 인간의 근원적인 감정으로 인류에게 보편적이며, 인격적인 교제, 또는 인격이외의 가치와의 교제를 가능하게 하는 힘이라고 사전에 나와 있었으나 제 생각으로는 자기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의 종류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완전히 육체적이고 성적인 매력에 매료된 에로스적인 사랑, 서로 크게 상대방에게 관심을 보이지는 않으나 서로 만나면 재미있고 즐거우니까 좋아하는 관계인 루두스적 사랑, 열정이나 탐닉은 많지 않으나 자신도 모르게 빠져드는 정이나 따스함을 느낄때 우정에서 사랑으로 변하는 경우에 흔히 볼 수 있는 스토르지적 사랑, 항상 상대가 보고 싶고 환희와 절망이 성난 파도처럼 교차되는 폭풍 노도시대, 그러나 종말은 갑작스런 파탄을 가져올 수 있는 마니아적 사랑, 보다 현실적이고 가슴보다 머리가 앞서는 프라그마적 사랑, 지극히 기독교적이고 이해와 양보와 희생을 통한 아가페적 사랑, 정신적인 사랑을 강조하는 플라토닉적 사랑, 이러한 많은 사랑의 종류가 있는 데 그중에서도 아가페적 사랑, 에로스적 사랑, 플라토닉적 사랑이 남녀의 사랑이 아닐까 생각한다. 또 다른 쪽으로 생각해보면 아가페적 사랑이 자신이 충만하기 때문에 타인에게 무엇인가 주고 싶어하는 사랑이고, 에로스적 사랑은 자신에게 무엇인가 부족하기 때문에 타인에게 무엇인가 받고 싶어하는 사랑이다. 이러한 것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균형을 이루면서 이끌어 간다면 그것이 바로 제가 생각하는 진정한 사랑일 것 입니다

참고 자료

제 생각을 적은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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