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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요리]한국식생활문화의 변천과 특징

저작시기 2005.07 |등록일 2006.07.16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한국식생활문화의 변천과정과 고유의 특징등을 소개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한국식생활문화
한국식생활문화 형성과 변천 -삼국시대 조선시대 근대
자연환경과 식생활문화
한국음식의 특징
한국식생활의 고유성 -주식과 부식

본문내용

1) 한국식생활문화의 형성과 변천
① 선사시대
인류는 약5000만 년 전에 생겼으며, 연모는 약250만 년 전에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이 때는 식품을 채취하면서 생활하였는데, 수렵과 채집으로 들짐승, 산짐승, 씨앗, 열매, 생선 등을 얻었다. 이것들을 먹기 위해 돌, 열, 불을 사용하여 조리하거나, 자연식품을 그대로 먹기도 하였다. 동굴, 바위, 천막 안에서 살았는데, 그 안에 요리를 할 수 있는 작업대가 있었음이 발견되었다. 평양시 화천불 동굴 또는 경기도 등지의 모닥불 자리에서 동물뼈, 돌도끼 등 석 기의 출토가 이런 사실을 입증해 주고 있다.
바다에서 어로 생활을 한 것은 산에서 내려와 강가나 바닷가로 이동한 것으로 보여지는데, 이러한 사실은 모래무지 발견으로 확인 할 수 있으며 야생의 들에서 얻을 수 있었던 최초의 곡식은 보리귀리와 잡곡이었다.
석기시대(기원전 6000년전)에는 식품을 갈아먹을 수 있는 마제석기와 토기가 발생하였다.
술은 인류와 함께 시작되었는데, 나무에서 익은 열매가 떨어져, 흙이 패인데서 부패한 시어버린 과일을 먹었고, 이것을 토기에 받아먹기 시작한 것이 술의 기원이다.
한편 들에 있는 풀의 열매를 따먹으며 살다가, 중국의 동북방에서 이주민이 넘어오면서부터 농경이 시작되었다. 농경을 시작함으로써 사람들의 먹는 양식이 달라지고, 생각이 달라지면서 석기시대가 막을 내리고 벼농사가 도입되어 초기 농사가 시작되었다. 여기서 부족국가가 발생하여 농사가 도입되고, 전파되었다. 부족국가는 각 부족이 살아가는 중에서도 질서가 있었고, 농사뿐 아니라 사회적 형태가 형성되었다. 경기도 김포군 갈현리와 평양 상선구역 유적지에서 볍씨가 발견되었고, 이로 인해 삼국시대 이전에 볍씨가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서 발견된 볍씨는 Japonica라는 종으로 길이가 짧고, 얇으며, 점성이 좋은 것으로 한국의 알량미라고 부른다. 이로써 예전부터 이 Japonica를 먹어왔음을 알 수 있다.
외국의 경우는 Indica라는 종류로 길이가 길고 낱알이 굵으며, 점성이 약한 것으로 같은 동남아 권이 라도 식문화, 식생활이 다름을 알 수 있다. 이 때는 조리, 가공기구가 발달하여, 갓돌, 절구, 연자매 등을 사용하였고, 이런 기구들은 청동기, 철기시대로 가면서 더욱 발달하였다. 또한 끓여서 먹는 음식인 죽, 밥 등이 발달하여, 조리용구, 토기 등이 발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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