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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간호과정]자존감저하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6.07.16 | 최종수정일 2017.07.13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정신간호과정에 관한 레포트입니다.
진단명은 자존감저하입니다.
5일동안의 간호과정과 그에따른 간호기록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목차

1.진단명
2.간호사정
3.간호목표
4.간호과정
5.간호기록

본문내용

1) 간호진단
신체적 장애와 관련된 자존감 저하(6/29)

2) 간호사정
SD : “내 몸은 병신이에요.”
“이 몸으로 아무것도 못하죠 머.”
“어디 다니지를 못하겠다니까요.”
“다리 때문에 아침에 운동도 안하자나요.”
“10년 후면 제 몸이 싹 나아질 거예요, 그때까지만 참아야죠.”
“저는 남들 다타는 에스컬레이터도 못타요.”
“남들이 보면 머라고 생각하겠어요.”
“몸이 이러니까 다 귀찮아요.”

OD :
- 환자는 98년 3월 1일 망상에 힘들어 하다가 자살을 결심하여 4층에서 떨어져 왼쪽 발목에 인대 파열, 오른쪽 발목에 복합골절, 허리부상을 입는 등의 중상을 입었다.
- 면담 시 대화의 대부분이 신체적인 문제에 대한 호소였다.
- CHART에 따르면 신체적인 장애에 대해 실제적인 문제보다 더 심한 inferiority(하위, 열등)을 느낀다고 되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 가만히 서있지 못하며 오래 걷지 못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 환자는 다른 환자에게 신체적 장애를 부끄러워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은 곳에 잘 가려고 하지 않으며 요법도 하루에 1개 정도만 참여하는 것으로 보아 자존감이 저하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 퇴원 후의 계획에 대해서 질문한 결과 신체적인 장애로 인해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하였다.

▶관련요인과 건강문제로 진술
1. 관련요인(related to) : 신체적 장애가 있음(다리와 허리부상), 활동하는데 어려움을 겪음, 자신의 신체에 대해 수치스럽고 부끄러워함, 신체적 장애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함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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