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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문제]영화속의 공학윤리 문제에 관하여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7.16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영화 속에 나타난 공학적인 측면에서의 윤리적인
측면에 관한 문제를 다룬 리포트입니다..
간단하게 작성하였으며 20점 만점에 20점 맞은
리포트 입니다..^^

본문내용

1. 서론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는, 미래 도시를 배경(서기 2054년)으로 워싱턴에서는 범죄가 일어나기 전 범죄를 예측해 범죄자의 행위를 사전에 막는 최첨단 치안 시스템으로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프리크라임’이라는 조직이 있다. 이 조직은 시민의 안전을 지켜주는 조직으로 시스템의 특징은 예언자의 능력을 이용하여 범죄가 일어날 시간과 장소, 범행을 저지를 사람까지 미리 예측해내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의 범죄자들을 체포한다.
여기에서 가장 큰 논쟁의 요지로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하나는, ‘사람이 아직 실행하지 않은 범죄를 범죄로 인정 할 수 있는가?’와 ‘예언자들의 인권문제’이다. 분명, 예언자에 의해 나타난 살인 용의자의 행동이 영상으로 나타나게 되고 경찰은 이 영상의 주인공을 살인혐의로 구속하게 된다. 하지만 명백히 이 영상은 추측이자 예언일 뿐이며 살인을 저지른 결과 보여주는 것이 아니다. 이렇게 살인을 계획하고 의도만 가지고 살인자로 구분할 수 있는 지, 또한, 예언자들의 인간으로서 살 권리가 다수의 행복을 위해 희생으로써 옳은 일을 하고 있는지, 이 두 가지에 대한 가능성이 윤리적인 측면으로 타당한지 알아보고자 한다.

2. 본론
요즘처럼 범죄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는 마당에 과학의 힘을 비윤리적으로 이용해서라도 자신의 생명을 보장받길 바라는 사람들의 심리를 반영하고 있는 것 같다. 한편, 그 사람들의 바람을 실현시켜준다는 명분으로 자연의 순리에 반하는 것도 인간이 인간을 이용해서 ‘미래예측’이라는 과학의 힘을 과신한 행위를 하는 인간들에 대한 신랄한 비판도 담겨 있는 듯하다. 과학의 기술은 무한대로 발달하며 인간들의 삶의 질을 극대화 시켰고, 인간의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놓았다. 하지만 그러한 과학이 이젠 윤리, 법, 도덕에까지 도전장을 내던지고 그 힘을 과시하고 있다.
바로 여기에서 인간들은 자신들이 지금 사용하고 있거나 앞으로 사용하게 될 과학이 과연 옳은 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영화 속에서 예언자와 살인 용의자는 모두 완벽하지 않은 인간이며 인간인 이상 실수 또는 오류가 있는 것이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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