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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기]부산국제모터쇼 관람기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6.07.15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부산국제모터쇼를 다녀와서 쓴 레포트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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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2006부산국제모터쇼`에 친구들과 평사시에는 볼수없는 차를 보기 위해 해운대에 있는 벡스코에 갔습니다.
부산 국제 모터쇼는 국내 최대행사로 차와 사람, 영원한 동반자’라는 주제로 4. 28일부터 5. 7일까지 10일간 열린 이번 전시회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행사는 10개국에서 171개업체(국내 : 149개업체, 해외 : 9개국 22개 업체)가 참가해 전시부스(1,712부스)나 참여 완성차 브랜드(총7개국 : 25개브랜드)면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예전보다 확연히덩치를 불린 행사로 `세계5대 자동차 생산국`이라는 위상에 걸맞는 ‘국제모터쇼’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자리다.모터쇼의 핵심인 완성차는 총7개국 25개 브랜드들이 참여하기로 확정됐다.

문제점이 있는데 전시공간이 너무 좁아 효과가 반감됐다. 서울모터쇼의 킨텍스(KINTEX)에 비해 면적이 절반 수준이고, 킨텍스가 유럽 제네바모터쇼의 절반 정도인 점을 볼 때 부산모터쇼 전시면적의 현주소를 알 수 있다. 이런 한계에 따라 이번 모터쇼에서는 참가 업체들의 수요 전시면적을 모두 감당하지 못했다. 이로 인해 해외 차 업체들의 전시부스는 모두 100평으로 통일되고 이 밖에 8800여평의 모터쇼 장에 관람객들이 마땅히 앉아서 쉴 공간이 없고, 화장실이 부족한 점도 제기됐다. 하지만 이런 문제점과 규모로 인해 이번 모터쇼가 상당한 성과를 거뒀지만 이제부터가 시작이라는 게 우리들의 생각이다. 서울과의 경쟁뿐 아니라 베이징 상하이, 도쿄 등 한·중·일 동북아 3개국의 모터쇼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는 추세에서 살아남으려면 특색 있고 차별화된 모터쇼로 자리매김해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부산모터쇼는 장소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규모보다는 질적으로 승부를 걸어야 할 것이고 뭔가 특별한 신차와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는 것을 각인시킬 수 있는 모터쇼로 꾸미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이와 함께 전시면적 확충을 위한 제2벡스코 건립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것과 국내외 타이어업체들의 부산모터쇼 참가를 이끌어내는 것도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아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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