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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기관]엔진 rpm 에 따른 성능 비교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7.14 | 최종수정일 2014.03.08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 엔진 RPM 에 따른 성능 비교
1) 엔진 rpm-1000 일 경우의 P-V 선도
2) 엔진 rpm-2400 일 경우의 P-V 선도
3) 엔진 RPM-5000 일 경우의 P-V 선도
* discussion
1) RPM-1000
2) RPM-2400
3) RPM-5000
* 압축비에 따른 엔진의 성능
* discussion
1) rpm=1000
2) rpm=2400
3) rpm=5000

본문내용

* discussion
엔진 성능은 엔진의 토크나 출력 , 연료 소비율로 나타낼 수 있으며 엔진의 변수 값에 따라 그 성능은 달라진다.
위의 엔진 P-V 선도에서처럼 세 가지 RPM의 경우에 엔진의 엔진 성능을 비교하기위해 각 경우의 테이터로부터 연료소비율을 구하면 rpm이 1000일 경우 7.671E-08 , rpm이 2400일경우 7.953E-08 , rpm이 5000일 경우 6.646E-08 이다. 여기서 볼 수 있듯이 엔진 성능은 엔진 rpm에 반드시 비례하는 것은 아님을 알 수 있다. 또한 토크값으로 엔진 성능을 비교해도 높은 rpm에서 반드시 높은 토크가 나오는 것은 아님을 알 수있다. 하지만 RPM이 상승한다는 것은 연소실내 폭발력이 증가한다는 것이고 이 폭발력과 크랭크축의 반경이 곱해져서 토크를 나타내는 것일텐데, 왜 토크는 고속
RPM으로 갈수록 하강하는 것일까? 운전을 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나 악셀레이터를 한 번이라도 밟아본 사람이라면, 엔진 공회전시에 악셀레이터 페달을 끝까지 밟으면 엔진 RPM미터가 RED-ZONE까지 상승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고속도로에서 주행을 하면 차량의 최고속도가 나올 때까지 악셀레이터를 밟아도 5000∼6000RPM까지 상승되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곧 엔진에 부하가 생겨 더 이상의 RPM상승이 되지 않는 이유다. 악셀레이터 페달을 계속적으로 밟음으로써 쓰로틀 밸브는 계속적으로 열리고 이에 따라 공기량의 증가와 아울러 연료의 증가를 가져오지만, 부하상태에서는 이것이 어느 정도의 RPM에서는 이론적으로 가능하지만, 기계적 마찰(흡입효율의 저하, 기계 각 부위의 마찰)이 증가되어 토크는 더 이상 상승하지 못하고 하락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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