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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론]환율변동 예측.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7.14 워드파일MS 워드 (doc)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2006년 6월 5일기준으로 2주전에 환율 변동을 예측한 글입니다.

목차

최근 환율시장의 동향 1
5월 22일의 환율변화와 마감환율 2
목표일(6월5일) 까지 환율변화요인 및 결론 3
1. 원화강세가 줄어들 것이라는 예상근거 3
2. 원화 강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예상근거 3
3. 결론 3

본문내용

최근 환율의 변화는 극심하게 계속되고 있다. 3월부터 970원선을 간신히 유지하고 있던 원.달러 환율은 4월 갑작스런 급락이 계속되며 최저 920원선 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이러한 환율변화의 결과로 금융계와 연구기관들은 기존의 환율 예측치를 하향 조정하고 있다.
한국금융연구원과 LG경제연구원은 4.27일 연평균 환율 전망치를 각각 기존 1천원과 960원에서 950~960원과 940원으로 낮추었다.
한국경제연구원은 연평균 9***원에서 950원 으로 연말전망치도 950원에서 940원 정도로 낮출 예정이며, 삼성경제연구소는 경제전망 발표 때 연평균 환율 전망치 960원 유지 여부를 놓고 논의중인 상황이다.
예상치보다 환율이 급락하는 데는 대외유출 촉진 등 규제완화 조치가 너무 늦게 시행되는 등 당국의 대책이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따라서 현재로서는 환율 방향에 대한 전망은 가능하나, 하락 속도에 대해서는 확언하기 힘든 상황이다..
최근 환율이 국제 투자은행(IB)들 전망치의 연중최저점 수준까지 떨어져 조만간 상승반전을 모색할 것이라는 전망 또한 제기되고 있다. 반등 시기가 IB들이 예상하는 7~10월말보다 앞당겨 질 수 있다는 분석 또한 있다. 5.9일 JP모건 체이스은행은 최근 6월말 원.달러 환율 전망을 기존 960원에서 935원으로 낮추고, 9월말 전망도 950원에서 920원으로 하향 조정했지만, 연말 원.달러 환율 전망은 기존 935원에서 96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결국 이는 환율이 이달 들어 급락세를 보여 전망치를 낮추기는 하였으나, 9월말 920원선을 바닥으로 한 채 연내 상승반전할 것이라는 전망을 반영한 것이라 할수있다.
이외에 최근 환율 전망을 조정한 씨티그룹은 환율이 7월말 920원으로 떨어진 뒤 상승세를 보이며 10월말에는 950원선으로 반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6월말 원.달러 환율로 모건스탠리와 리먼브라더스는 950원을, JP모건 등 3개 기관은 945원을 예상했으며, 씨티그룹과 골드만삭스, 도이체방크 등의 7월말 전망치 평균 또한 945원으로 조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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