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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일 잘하는 사람, 일 못하는 사람(A+자료)

저작시기 2006.03 |등록일 2006.07.14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A+자료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은 우리와 비슷한 문화를 가진 일본의 기업 경영에서 성공한 CEO가 직접 체험한 사례를 중심으로 일 잘하는 사람의 특성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기업과 학교조직의 성격은 다르지만 이 책에서 소개된 일 잘하는 사람의 특성을 학교에 적용해 볼 가치가 있다고 본다.
이 저자는 일 잘하는 사람의 속성을 크게 8가지 유형으로 요약하고 있다. 즉, 이런 성격이 있는 사람, 이런 능력을 가진 사람, 이런 노력을 하는 사람, 이런 습관이 있는 사람, 이런 말을 하는 사람, 이런 태도를 가진 사람, 이런 견해를 가진 사람, 그리고 이런 가치관을 가진 사람의 8가지로 일 잘하는 사람의 속성을 정리하고 있다. 이를 학교 조직에 적용하여 학교 조직에서 일을 잘 할 수 있는 사람의 속성을 간략하게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지금 해야 할 것, 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빨리 결정 내는 사람, 구별 없이 남을 대하는 사람, 감정을 얼굴에 드러내지 않는 사람과 같은 성격을 지닌 사람이 일을 잘 한다.
둘째, 면밀히 계획을 세우고, 어떤 일이라도 빈틈없이 해 내는 사람, 실패를 금방 잊어 버리고 좋은 생각을 자주 내 놓는 사람, 때로는 남 하고 다르게 생각하고,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일을 잘 한다.
셋째, 누구보다 빨리 출근하고, 견실하게 꾸준히 노력하고, 조직에 적합한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고, 직장 내 상사, 부하 및 동료와 어울리려고 노력하고, 다양한 인맥을 형성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일을 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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