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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스위스의 역사와 이모저모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7.14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스위스의 역사와 이모저모

목차

스위스의 역사
1) 고대
2) 중세
3) 독립기원
4) 종교개혁
5) 18세기 프랑스혁명
6) 19세기
7) 20세기

스위스의 이모저모
*** 국가 **
*** 의회 ***
*** 사법제도 ***
*** 선거 ***
*** 국방 ***
*** 외교 ***
*** 1차 산업 ***
*** 2차 산업 ***
*** 3차 산업 ***

본문내용

스위스의 역사
1) 고대
스위스 땅에 인류가 살기 시작한 것은 후기 구석기시대부터이며, 알프스의 빙하지대에 있는 동굴과 바위에는 그들의 자취가 남아 있다. 신석기시대에는 취리히호, 뇌샤텔호 등의 주변에 정착한 호상 생활인이 있었으며, 그 항상 가옥 유적이 1853년부터 발견되었다. 이들 취락은 그 후 청동기시대·철기시대까지 계속되며 후기 철기시대의 라텐기는 뇌샤텔 호반의 지명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BC 5세기경 켈트인이 정착하였는데, 가장 강력한 헬베티족은 스위스 서부를 차지하고 라인강 북쪽의 게르만인과 대립하였다. 이 부족명에서 스위스의 옛 이름 헬베티아가 생긴 것이다. 헬베티족은 BC 107년 로마의 집정관 카시우스의 군대를 격파하고, BC 59년에 론강을 따라 갈리아의 평원에 나가려 했으나 카이사르의 군대를 만나 패배했다. 그 다음부터 급속히 로마화되었으며, 4세기에는 그리스도교가 전해졌다. 5세기의 민족 대이동 때에는 서부에 부르군트족, 동부에 알라만족이 정착하였으며, 부르군트족은 라틴화되고 알라만족은 게르만색이 강하여 언어의 경계가 형성되었다.
2) 중세
게르만인 중에서 프랑크족이 가장 강력한 왕국을 만들었으며, 5세기 말에는 스위스를 병합하였다. 그러나 게르만법에 의한 세습재산 분할제 때문에 국토의 분열과 항쟁이 끊이지 않았으며, 이에 따라 스위스도 분할되었다. 특히 우리 지방은 중유럽과 이탈리아를 잇는 가도에 해당되며 경제적·군사적 요지였기 때문에 남북에서 모두 이를 노렸다. 10세기부터 11세기에 걸쳐 신성로마제국의 일부가 되었으며, 우리 지방을 중심으로 한 구역은 황제직할지가 되었다. 그러나 독일에서는 제후의 세력이 크고 황제의 힘이 약했기 때문에 스위스 지역도 독자성을 지키고 자주정신이 강해졌다. 11세기 말부터 13세기 초까지는 체링가가 지배하였으나 그 후 합스부르크가가 동스위스를 중심으로 세력을 얻어 차츰 압박을 가하기 시작하였다. 그래도 대공위시대(1256∼73)에는 자치의 자유를 얻었으나, 합스부르크가의 루돌프 1세가 황제가 되자 이 자치도 위태로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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