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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단소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6.07.14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단소에 대해 정리해 놓은 레포트입니다.

그림이 많은데, 모두 직접 스킨해서 정리해 놓은 것입니다.

단소에 관한한 부족함이 없다고 자부합니다.

목차

Ⅰ. 단소에 대하여

Ⅱ. 연주자세
1. 단소 잡는 법
2. 자세

Ⅲ. 소리내기
1. 소리 내는 방법
2. 소리가 잘 나지 않을 때

Ⅳ. 정간보
1. 정간보 각 부분의 이름
2. 정간보 보는 법
3. 1정간의 박자 변화
4. 율명(律名)과 계이름(階名)의 비교

Ⅴ. 단소 불기와 호흡법
1. 단소의 운지법
2. 긴 소리(Long tone)를 내기 위한 복식호흡법

본문내용

단소(短:짧을 단, 簫:피리 소)는 대나무로 만든 세로 피리의 하나로, 퉁소(長:긴 장, 簫:피리 소)보다 조금 작은 「짧은 퉁소」라고 하는 관악기입니다.
단소의 유래는 확실하지 않으나 조선 후기에 청나라로부터 수입하여 우리나라에 맞게 개량된 것이라고 합니다.
단소는 음색이 구슬같이 맑고, 아름다워서 독주악기는 물론 생황과 함께 연주하는 생소병주, 그리고 양금, 해금, 가야금 등과 연주하는 2병주(2중주) 혹은 3병주(3중주), 가곡과 시조반주를 비롯하여 실내악이나 줄 풍류(현악합주)에도 널리 사용됩니다.
단소는 대나무 즉, 황죽(篁竹 누런 대나무), 오죽(烏竹 검은 대나무) 등 중부 이남에서 해풍(海風 바다 바람)의 영향을 받고 자란 3~4년생의 야생(野生 자연적으로 자란 것)으로, 그 뿌리 쪽에서 채취한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러나 값이 비싸고 대량 생산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초보자나 학교 교육용으로는 값이 싸고 음정이 정확한 개량단소(합성수지로 만든 단소)를 많이 쓰고 있습니다.

(2) 취구(吹口:악기 부는 곳)와 입술의 위치
① 입김을 내는 입술의 모양
- 위․아래의 이(치아)와 입술을 가볍게 일치 시킵니다.
- 이(치아)와 입술을 떼면서 입술의 양끝을 가볍게 당겨줍니다.
- 취구의 ½ 정도의 입김을 “휘이”발음으로 냅니다.
Ⅲ. 소리내기

1. 소리 내는 방법
소리는 어떤 물체와 물체가 부딪쳐서 진동이 일어나면서 납니다. 이때, 공기의 소용돌이가 발생하며, 단소의 경우 ½ 은 취구 안으로, 나머지 ½ 은 밖으로 나가면서 소리가 나게 됩니다.
2. 소리가 잘 나지 않을 때
소리가 잘 나지 않거나, 맑고 고운 소리가 나지 않는 원인은 대부분 다음과 같습니다.
ⅰ) 취구의 위치가 잘못되었을 때
ⅱ) 입김의 줄기가 아주 세거나 약할 때
ⅲ) 입김의 방향이 잘못되었을 때
Ⅳ. 정간보

정간보는 세종대왕이 창안한 동양 최초의 유량(有量)악보로, 우물 정(井)자 모양의 칸(間)을 그어 그 속에 율명(律名, 오선보의 계이름과 같음)과 음의 길이, 높낮이, 장식음, 부호 등을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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