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성막]성막에 대하여

저작시기 2001.11 |등록일 2006.07.14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성막에 대하여 간단하게 연구하여 쓴 보고서입니다.

목차

1. 성막연구의 의의
2. 성막의 역사
3. 성소외부의 구조
4. 성소
5. 지성소(출26:31-33, 36:35,36)
6. 성막 진행법
7. 결론

본문내용

1. 성막연구의 의의
성막은 출애굽한 이스라엘에게 계시하신 하나님 임재의 장소였다. 이곳에서 이스라엘, 곧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과 만나 그 분을 예배하였고, 하나님은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더 이상 하나님은 시내산에 국한된 신이 아니심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오늘날에 그러한 성막을 재현하는 데에는 몇가지 난점들이 있다. 그것은 규격이나 구조들, 그리고 건축에 있어서 성경에서 제시하고 있는 언급만으로는 원래의 것과 일치하는 것을 재현하기 힘들다는 사실에 있다. 이러한 이유에서 오랜 동안 많은 학자들이 그것의 복원을 위해 여러 가지 시도를하여 왔다. 하지만 그 완전한 구조의 재현은 아직까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성막을 연구함에 있어서 성경을 중심으로 타당하고도 가장 가능성이 있는 구조를 중심으로 생각해보아야 할 것이며, 더 나아가서 그것이 가지고 있는 상징적 의미와 해석에 의의를 두어야 할 것이다. 본 발제는 특히 성막의 구조에 대한 부분에 집중하여 연구하되, 어떤 이론을 제안하지는 않을 것이며, 다만 객관적 시각에서 그 구조와 그 구조에 대한 제안들을 살펴볼 것이다.

2. 성막의 역사
출33:7에는 "회중의 막"이라는 이름이 원래는 일반적인 장막으로 사용되었다는 사실이 나타난다. 아마도 이 곳은 공식적인 한 사람, 바로 모세가 드나들었던 곳이었을 것이며, 그것의 출입구에서 신적인 현현의 표식에 의해 처음으로 여호와와 백성들 사이에 공식적인 교통의 자리로서 분리되기 시작했다. 이것이 바로, 이러한 일시적인 형태를 대신하여 후대에 기술적으로 건축되었던 `성막‘의 전신이다.
곧 후에 이스라엘은 시내산 가운데에 이르렀고, 모세는 그가 40일동안 산에 머무르는 동안 보여진 양식에 따라, 여호와에 의해 그의 경배를 위한 특별한 건축을 지시받게 되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