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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과 의상]패션경영학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6.07.14 | 최종수정일 2015.12.09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본인의 월 평균 패션경비 금액
-조달방법
-실행방법
-패션항목 및 소지수를
-현재 소지 현황을 파악
-구입 우선 순위, 시기, 금액, 구입 장소 등에 대해 계획

본문내용

3) 조달 방법
과외비 40만원으로 한달 용돈을 충당한다. 여기서 교통․식비․생활(자취생활중)비를 제외한 나머지 경비(10~12만원)를 의류비로 쓰고 있으며, 1남 2녀중 차녀인 본인은 친언니와 사촌언니들로부터 옷을 물려받고 있다. 악세사리 종류는 가능한 직접 제작하여 사용하고 있다. 고등학교때 취미로 배웠던 비즈공예 기술로 간단하게 귀걸이,목걸이,팔찌등은 만들 수 있다. 본인이 만들기 때문에 원하는 색상들이나, 디자인을 추구할 수 있다.

이를 토대로 나의 패션 소비 경향을 평가해 보면 항상 합리적이고 계획적인 구매를 한다기보다는 일시적, 즉흥적 감정이나 분위기 등에 좌우되는 경우가 많으며, 감정적 제품, 충동구매로 이어지기도 했다. 월초에 계획했던 의류비보다 항상 4~5만원이 더 지출된다.
처음 보는 옷인데 갑자기 마음이 끌려서 계획없이 구매한다든지, 어떤 옷에 대한 사전지식이 없이 점포에서 그 옷을 목격하고 그에 대한 필요성을 느껴서 갑자기 구매를 한 것이다. 그리고 옷을 살 때 유명 메이커의 상점을 잘 보러 다니지 않는면에서는 또래들의 브랜드나 명품성향경향에 비하면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하는 것 같다. 옷이나 신발을 살 때도 특별히 선호하는 브랜드가 없으며, 싼 여러벌의 옷보다는 아이템을 기준하여 한 두벌을 사는 경향을 보였다.
구매시 고쳐야 하는 점 중 하나가 세탁이나 보관 방법을 유심히 살피지 않는다는 것이다. 따라서 몇번 입고 나면 쉽게 헤져버려 다음 해에 재구매로 이어졌다. 추후에는 실용성 추구를 중요 항목으로 여겨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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