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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복원된 청계천 환경 과연 좋기만 할까?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7.13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2,300원

소개글

복원된 청계천에 대한 생각을 적은 리포트 입니다.
과연 청계천 복원은 긍정적인 면만을 가지고 있나하는 의문을 가지며..
적은 리포트 입니다.

목차

1. 서론
2. 본론
1) 청계천 복원사업
2) 청계천 환경문제
3.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2. 본론
1) 청계천 복원사업
서울특별시가 복개로인 청계천로와 청계고가로의 구조물 노후화에 따른 안전문제의 근원적인 해소, 환경 친화적인 도시 공간 조성, 서울의 역사성과 문화성 회복, 장기적 주변 개발을 통한 강남과 강북의 균형 발전 도모를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
2003년 7월 1일부터 청계고가로 철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가 2005년 10월 1일 복원공사가 완료되었다. 총 사업비는 약 3,600억 원, 연인원 69만 4천여 명이 투입되었다.
복원사업의 세부 목적은 ① 노후화로 인한 청계고가로 및 복개도로의 안전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소하고, ② 자연과 인간 중심의 친환경적인 도시 공간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맑은 하천과 휴식 공간을 제공하며, ③ 광교·수표교 등 청계천의 문화유적 복원 등을 통해 서울의 역사성과 문화성을 회복하고, ④ 개발 지체로 노후된 청계천 주변지역의 산업구조 개편과 도심 경제 활성화를 유도하는 데 있었다.
복원 구간은 5.8㎞로, 먼저 청계고가로를 철거한 뒤 복개된 청계천로의 철거를 거쳐 하천 및 주변 복원사업 순으로 진행되었다. 철거는 2003년 7월 1일부터 3지역으로 나누어 동시에 시행되는데, 같은 해 10월까지 안전시설 설치가 끝내고 복개구조물·고가구조물 철거에 이어 하천복원·하수도정비와 교량 건설을 하였다. 2005년 10월 1일 2년여의 공사를 마치고 개통식을 가졌다. 이날부터 종로구 태평로 1가의 동아일보사 앞에서 성동구 신답철교에 이르는 5.8㎞의 청계천을 시민들이 걸을 수 있게 되었다.
복원된 하천에는 수심 30㎝ 이상의 물이 흐르고, 나비·방아깨비 등 곤충 모양과 지역적 특색을 형상화한 21개의 교량이 새롭게 들어섰다. 오간수교의 오간수문까지 합하면 22개의 다리이다. 그 밖에 3개 구간으로 나뉘어 다양한 광장과 조경·조명시설을 갖춘 테마공간이 구간별로 들어서는 등 청계천 일대는 서울을 대표하는 도심 속 생태하천으로 자리잡았다.

참고 자료

최병두. 2002.『근대적 공간의 한계』. 삼인.
조명래. 2001. 『녹색사회의 탐색』. 도서출판 한울.
. 2003. “청계천 재자연화(복원)을 둘러싼 갈등과 쟁점.”
환경정의시민연대 편.『올바른 청계천복원을 위한 시민대토론회 자료집』
강우원. 2003. “도심재생으로서의 청계천 복원 의의와 문제점.”
<인터넷 참고>
http://www.joongprise.com
(중 서프라이즈)
http://cafe.naver.com/soscview.cafe
(호주성산 사회과학 연구실)
http://cheonggye.seoul.go.kr/
(서울시 청계천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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