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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문학과 종교(사람의 아들과 만다라를 읽고)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6.07.13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문학과 종교
사람의 아들과 만다라를읽고 문학과 종교에대한 독후감입니다.
적극 추천용~

목차

1.「사람의 아들」의 작가 이문열
▶등장인물
▶ 줄거리

2.「만다라」의 작가 김성동
▶등장인물
▶ 줄거리

3. 독후감

본문내용

※「사람의 아들」의 작가 이문열

* 1948년 5월 18일 경북 영양에서 출생
* 1970년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 중퇴
* 197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새하곡>이 당선 데뷔
* 1994년 세종대 정교수로 취임
* 1998년 2월 출판 에이전시 뉴욕와일리사와 전속계약
* 1998년 부악문원을 설립하여 후진 양성에 힘씀
▶등장인물
→ 민요섭, 조동팔(김동욱), 남경사, 아하스 페르츠
▶ 줄거리
D시 경찰서에 재직 중인 남경사는 민요섭의 살인 사건을 담당하게 된다. 사건을 위해 서울로 올라간 남 경사는, 민요섭이 기독교 집안에서 교육을 받고 자라났으며, 신학교 학생이었다는 것과, 학업 중 이단에 빠져 기독교에 대한 회의를 품고 학교를 떠났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만다라」의 작가 김성동


* 1947년 11월 8일 충남 보령 출생
* 1966년 서라벌고교 3학년때 출가
* 1975년 《주간종교》 현상모집에 「목탁조」가 당선 데뷔
되었으나 불교계를 비방했다는 이유로 승적에서 제적당함.
* 1978년 《한국문학》에 중편 「만다라」당선

▶등장인물
→ 지산, 법운

▶ 줄거리
법운의 아버지는 6 25 때 공산주의자로 처형당한다. 남편의 비참한 죽음에 충격을 받은 법운의 어머니는 밤마다 녹의 홍상곱게 차려 입고 들리지도 않는 아버지의 퉁소 소리를 찾아 헤매다가 뜨거운 피를 주체하지 못하여 가출해 버린다
법운은 그런 틈바구니에서 자랐다. 어머니 가출 후, 종조모 집에 잠시 의탁하고 있던 그는 종조모댁 산장에 요양 중인 지암 스님을 만난다. 지암 스님의 설법이 계기가 되어 입산 수도의 길을 택하여 출가한다.
▶ 독후감
문학과 종교와의 관계는 인류역사의 출발부터 유기적 관계를 가져왔다. 고대 원시사회에서부터 시작된 종교적 제례의식은 어떤 문학적 상징적 기호로써 표현되었고, 종교는 문학의 형식을 힘입어 발전하였으며 동시에 그것은 문학의 형태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되었다. 그러므로 문학과 종교는 그 존재론적 역사성에서 상보적 관계에 있어 왔으며, 문학의 정밀한 이해는 종교적 접근을 통해서 가능하고 종교의 이해는 문학적 접근을 통해서 더욱 깊고 다양한 특성을 추출할 수 있다고 하겠다. 종교는 언어를 진리의 설파수단으로 사용한다. 또 종교가 초월적 존재에 대한 진술이라서 허와 실을 구분할 수 있는데 반해, 문학은 상상의 이야기이므로, 사실과 거짓을 구분하는 것보다는 거기에 쓰인 표현기교와 미적인 면을 주목한다. 두 소설 사람의 아들 과 만다라의 내용에서 볼 수 있다.
사람의 아들의 형식적인 면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액자형식을 취하고 있다는 점이다. 소설 속의 또 하나의 소설인 ‘아하스 페르츠’ 부분이 이 소설에서 말하고자 하는 부분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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