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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경제학]아름다운 도시 만들기(공공부문의 경제학)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6.07.13 한글파일한글 (hwp) | 2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도시의 경관을 해치는 여러 구조물 등에 대한 문제와 그것을 분석하여 아름다운 도시 만들기를 위한 해결책을 모색하고자한 레포트입니다.
즉, 공공부문의 반짝 행정에 대한 비판과 공공부문이 앞으로 지향해야 할 부분에 대해 논의입니다.

목차

서론

본론
Ⅰ. 현황 및 원인분석
Ⅱ. 대책
Ⅲ. 전망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서 론
스위스, 덴마크의 코펜하겐, 스웨덴의 스톡홀름, 호주의 시드니, 캐나다의 밴쿠버에 가본 적이 있는가? 왜 사람들은 이 도시에 가고 싶어하는가? 수많은 사람들이 도시에 살고 있지만 그들은 또 다른 도시, 더 나은 환경의 도시로 옮기고 싶어한다. 어떠한 도시에서 살고 싶은가?
도시가 사람을 중심으로 계획되고 발전된다면 사람들은 살고 있는 곳에서 굳이 떠나고 싶어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산업화가 가져온 오염과 파괴, 그리고 기계화는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를 점점 인간이 숨쉬기 힘든 곳으로 만들었다. 그래서 일부는 중심지를 벗어나 외곽으로 빠져나가 살기도 하지만, 역시 도시인들은 도시를 떠나지 못한다. 그러므로 이러한 각박한 환경을 회복시키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공공부문의 역할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그 도시 속에 살고 있는 시민들의 문화의식 수준의 향상이 필요하다.
이러한 논의에 들어가기에 앞서 도시와 그 속에 살아가는 인간, 그리고 아름다운 도시의 요건에 대해 살펴보겠다.
1. 도시의 정의 및 특성
도시의 개념을 정의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따라서 학자들마다 견해가 다양하다. 원래 동양사회에 있어서 「都」는 국왕인 천자(天子)가 있는 수도이며, 「市」는 물건을 사고 파는 시장을 일컫듯이 도시란 정치·경제활동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모여 사는 장소를 의미한다.
미국의 도시문명 비평가인 Lewis Mumford는 그의 저서 「역사상의 도시, 1961」의 첫 장에서 都市란 "시민이 평등한 입장에서 대화하며 상호 변증법으로 확장해가도록 마련되어 있는 장"라고 했지만 사람의 경우에 따라 또는 보는 관점이나 시대의 차이 등에 따라 다르게 정의될 수 있다. 한편 Cowper는 "계획된 지역사회"라 하여 도시계획을 전제로 도시를 정의하였다.
어느 주장도 만족할 만한 정의는 아니므로 도시의 특징을 집약하면 다음과 같다. 도시는 인구가 일정규모 이상이고, 일정한 지역에 정주인구가 집중되어 인구밀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Lewis Mumford는 도시의 인구규모에 대하여 프랑스와 독일은 2,000명, 미국과 멕시코는 2,500명, 영국과 스페인은 10,000명, 중국은 100,000명으로 규정하고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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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종 고필종, 2003, 『도시 환경과 벽화 디자인』, 미진사
국토연구원, 2000, 『수도권 성장관리와 신도시개발』
김인권, 2004, 『도시환경미화를 위한 간판디자인에 관한 연구』
미무로 히로시, 이영석 역, 2001, 『주거환경을 정비한다』, 발언
이선애, 2001, 『도시간판디자인의 현황과 그 환경적 영향에 관한 연구』
이정형, 2002, 『도시의 경관계획』, 도서출판 세진사
정삼석, 2004, 『도시계획』, 기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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