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철학]루소의 역사관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6.07.13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머리말
Ⅱ. 책 요약
- 서문
- 본론
제1부
제2부
Ⅲ. 루소와 낭만주의
Ⅳ. 루소의 역사관
Ⅴ. 맺음말

본문내용

Ⅰ. 머리말
J.J.루소의 제 2논문. 1753년에 디종 아카데미의 현상 논문 "인간 사이에 있어서 불평등의 기원은 무엇인가, 그리고 그것은 자연법에 의해 정당화되는가"에 응모한 것이다. 낙선되었으나, 1755년에 네덜란드에서 출판되었다. 본문은 2부로 나뉘어, 제 1부에서는 인간은 본래 고립 분산하여, 자기 보전과 연민이라는 본능에만 순응해서 자기만족의 생활을 하고 있다. 이것이 <자연 상태>라고 논하고, 제 2부에서는 인간은 공동 생활을 시작하여 얼마 동안 행복하였으나, 이윽고 재산의 사유가 시작되고 산업의 발전에 따라 불평등이 심해졌으며, 국가는 그 빈부의 차를 합법화시킨 것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정의에 의해서 사회를 재건하려는 가능성은 자연인의 선성 속에 찾을 수 있다고 하였다. 그러면 책의 내용을 간략히 요약한 다음 루소의 역사관에 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Ⅱ. 책 요약
- 서 문
인간 그 자체를 알지 못하고 어떻게 사람들 사이의 불평등의 기원을 알 수 있겠는가. 그리고 그 차례차례 잇따라 일어나 시대나 사물에 의해 인간의 본원적 구조 속에 생겨났을 모든 변화를 통해 인간은 자연이 만든 그대로의 형상으로 자기를 바라보는 일을 어떻게 해나갈 수 있겠는가? 등등의 의문을 시작으로 자연법의 권능을 이성을 가진 유일한 동물 즉 인간에게만 제한하고 있다. 라는 말로 자연법, 감성적 존재 인간사회에 관한 의문을 제시하면서 루소는 논문의 서문을 시작하고 있다.


- 본론
루소는 제1부에서 인간의 문명이전의 자연상태를 서술하고 있으며, 그 자연상태에서 인간은 자유롭고 평등함을 설명하고 있다. 제2부에서는 지금 현 사회상태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데 어떻게 인류가 자유롭고 평등한 상태에서 불평등한 상태로 전환하게 되었는가를 말하고 있다.


제1부
루소에 있어서 자연상태라 함은 이미 존재하지 않고 아마 존재한 일도 없었으며, 틀림없이 앞으로도 존재할 것 같지 않은 한가지 상태라는 가설적 상태를 말한다. 이 가설적인 상태에서 지금 현재의 그 모습 그대로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는 일이다. 다시 말해서 루소는 자신이 어느 숲 속을 헤매는 고대인이라고 여기고 실제 자신이 그러한 상황에 처했을 때 어떠한 생활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이 인간의 생활은 배가 고프면 나무에서 열매를 따먹고, 피곤하면 그늘에서 잠을 취하며, 목이 마르면 냇가에 물을 마시는 그런 미개인의 모습이며, 동물과 거의 유사한 생활을 하고 있다. 그들에게 있어서 유일한 걱정거리는 자기의 개체보존이다.

참고 자료

루소, 『사회계약론 (인간불평등기원론)』, 정성환 옮김, (홍신문화사: 서울), 1996.

참고 논문
과학 기술에 의한 유토피아의 건설, 이기식(고려대)/신중섭(강원대)/이종흡(경남대)

참고싸이트
http://yoolyool.x-y.net/cgi-bin/archives/000108.html
http://210.218.95.14/%7Edolpari/moral2/data/2242dan.htm#루소
http://dk21.com/LSNBoardAttach/dk21/bgy11/루소의사회계약.hwp
http://www.tongiledu.pe.kr/yun/concept/%BB%E7/%BB%E7%C8%B8%B0%E8%BE%E0%B7%D0.htm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