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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학]삼국유사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7.13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삼국유사 30~84 페이지까지 내용요약 등 감상문입니다.
방통대 중간고사 대체 과제입니다.

목차

1. 고조선
2. 위만조선
3.마한
4. 두 외부
5. 72국
6. 낙랑국
7. 북대방
등등 23.연오랑과 세오녀

본문내용

기이편으로 시작하는 첫 페이지부터 읽어 내려가기로 했다. 기이란 기이한 것을 기록한다는 뜻으로 고조선부터 후삼국까지의 이야기 인데 우리 개국시조 단군의 존재를 처음으로 내세우면서 신이로움의 정당성과 비합리주의를 정면으로 다루고 있는 부분이다.

1. 고조선
위서에 말하길 지금부터 2000년 전 단군 왕검이 아사달에 도읍을 정하고 조선을 세웠다.
옛날 환인의 서자 환웅이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할만하여 즉시 천부인 세 개를 주어 인간세상을 다스리게 하였다. 풍백, 우사, 운사를 거느리고 세상을 다스려 교화하였다.
그 당신 곰과 호랑이 한 마리가 사람되기를 원하였더니 환웅이 신령스런 쑥 한 다발과 마늘 스무개를 주면서 100일 동안 굴속에서 이를 먹으면 사람이 된다했으나 호랑이는 지키지 못하여 곰만 여자가 되었다. 그리하여 웅녀와 환웅이 혼인하여 단군왕검을 나았다.
단군왕검은 당요가 즉위한지 40년이 되는 경인년 평양성에 도읍을 정하고 조선이라 불렀다. 다시 도읍을 아사달로 옮겨 1500년동안 나라를 다스렸다. 주 나라 무왕이 기묘년 기자를 조선으로 봉하자 단군은 장당경으로 옮겼다가 아사달로 돌아와 숨어살면서 산신이 되었는데 그의 나라 1908세였다.
2. 위만조선
처음 연 나라 때부터 항상 진번조선을 침략해 차지하여 관리를 두고 성을 쌓았다. 진나라는 연나라를 멸망시키고 한나라가 일어나자, 멀어서 지키기 어려워 다시 요동의 예 요새를 고쳐 짓고 패수에 이르러 경계를 삼아 연나라에 예속 시켰다.
연나라의 왕 노관이 반란을 일으켜 흉노로 들어가자 연나라 사람 위만은 망명하면서 무리 천여명을 모아 요새를 빠져나와 옛 빈터인 상하장의 변방 요새에 머물러 차츰 진번조선의 만이 연나라와 제나라의 망명자를 복속시켜 왕이 되어 왕검이 도읍을 정하였다. 위만은 군사의 위엄으로 주변 작은 고을들을 침략하여 항복시켜 수 천리를 복속시켰다.
원봉 2년 섭하는 우거가 조서를 받들지 않아 조선의 비왕 장을 죽였다. 천자에게 보고했다. 이제 천자를 동부도위로 임명되었지만 조선에 의해 죽었다. 누선장군이 군사를 거느리고 왕검성에 도착하였지만 패배하여 달아났다. 우거는 투항을 받아주기를 청하면서 태자를
보내 말을 바치겠다고 하였다. 태자는 사자가 자신을 속인다고 의심하여 패수를 건너지 않고 군사를 이끌고 돌아갔다. 몇 달이 지나도록 항복하지 않았다. 이에 한도와 왕겹과 노인이 모두 달아나 한나라에 항복했는데 노인은 도중에 죽었다. 원봉3년 여름 이계의 재상 삼이 사람을 시켜 왕 우거를 죽이고 와서 항복하였다. 그러나 왕검성이 함락되지 않아 또 반란을 일으켰다. 좌 장군이 우거의 아들 장과 노인의 아들 최를 시켜 그 백성들을 달래게 하고 성기를 죽여 마침내 조손을 평정하였다.
3.마한
위만이 조선을 공격하자 조선왕 준은 궁중 사람들과 측근들을 이끌고 바다를 건너 남쪽
한나라 땅에 이르러 나라를 세웠는데 이를 마한이라 불렀다. 이후 혁거세가 일어나자 이에 백제가 금마산에서 나라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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