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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감상리포트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7.12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400원

소개글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감상리포트. OCU여행학개론 리포트이기도 합니다.
물론 100점맞았습니다.

목차

※들어가기에 앞서서


Ⅰ. 序 說


Ⅱ. 변화를 위한 방법


Ⅲ. 변화에 대처하는 방법


Ⅳ. 여행과 치즈

Ⅴ. 나에게로의 적용


Ⅵ. 글을 마치면서

본문내용

※들어가기에 앞서서

처음 리포트인 스펜서 존슨의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라는 소감문에 대해서 쓰라는 이야기에 약간은 자신감이 붙었습니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책은 오래전에 몇 번
읽었던 책이었고, 그 후속책인 ‘선물’ 등도 읽은 상황이라 잘 쓸 수 있을꺼라 생각했지만
막상 잘 안 써졌습니다. 역시 소감문을 쓰기 시작하니까, 막상 좋은 표현과 생각이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법학공부만 하다보니 나오는 식상하고, 항상 고정된 문구에 익숙한 탓인 것 같습니다.

이 리포트를 쓰기 위해서, 다른 사람의 의견도 묻기 위해서 참조자료도 찾아보고, 좋은 표현을 하기위해서 몇 번의 수정을 하여 완성하였습니다. 비록 워낙 짧은 생각이라 졸렬하지만 좋게 보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변화는 저항을 받는다. 특히 시작할 때는 더욱 그렇다.” 앤드류 매튜스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지금의 상태에서 변화라는 것은, 그리고 처음에 시작하기가 무척 겁이 날 것입니다. 변화라는 것은 사람들로 하여금 당혹, 흥분, 두려움에 떨게 하기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교수님의 책에서처럼 변화는 사람들로 하여금 ‘아노미 현상’을 일으켜 기존질서의 파괴로 가치관이 붕괴되면서 불안ㆍ무력감이 생겨 자살로까지 이어지게 합니다.

급격한 사회적 변화는 기존 질서를 파괴함으로써 우리 모두에게 새로운 질서에 대한 ‘재적응’을 요구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때 ‘재적응’을 하지 못하면 결국에 아노미상태로, 세상에서
점점 멀어져 갈 것입니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는 이 변화에 관한 지침서입니다. ‘냄새를 잘 맡는 스니프’, ‘잘 뛰는 스커리’가 변화에 능동적인 인간을 대변한다면, ‘헴’과 ‘허’는 그러하지 못하고 계속 세상에 대해서 지독한 욕설을 퍼붓기만 합니다. 하지만, ‘헴’과 ‘허’는 다른 것이 ‘허’는 결국에는 불안을 떨쳐버리고 새로운 세상으로, 새로운 길로 나옵니다. 그에 비해 ‘헴’은 여전히 미로속에서 ‘누가 내 치즈를 옮겨갔는지’에 대한 생각만 할뿐 새로운 곳으로 떠날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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