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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C

[여행학개론]21세기 나홀로 여행에 대한 종합적 소감문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7.12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21세기 나홀로 여행에 대한 종합적 소감문입니다.
저는 이과목 100점. 리포트, 토론, 시험 모두 100점입니다.
무엇보다 창의력이 중요합니다. 좋은 글과 어구등을 참조하서서, 아주 약간만
덧붙이면 될 것입니다.

목차

2.여행학 개론 수업을 하면서 읽은 교재 21세기 나홀로 여행에 대한 종합적으로 소감문을 쓰세요.
-주관식 10점-

본문내용

이 책을 사기 전에는 교재를 사야한다는 말에, 약간 부담스럽기도 하고 ‘아, 또 줄줄이 사탕처럼 계속 외워야 하는 것은 아니야?’ 이렇게 푸념하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처음 이 책을 받아보았을 때의 느낌은 피식 웃음이 나왔던 기억이 납니다. 가장 먼저 눈에 띈 것은 ‘33’ 세 이상 구독 불가라고 붉은 글씨로 써여져 있는 문구였습니다.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왔고, 제가 이 책을 학교에서 읽을 때 사람들이 이 책을 보고, 모두들 이 문구를 보고 호기심을 표하면서 읽어보려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책에는 예상했던 것과는 달리, 딱딱한 지식과 역사 같은 것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읽어가면 읽어갈수록 철학책인가, 아니면 인생에 대한 이야기였는지 헷갈릴 정도였습니다. 여행에 대한 무궁무궁한 이야기와 의미를 부여해 주었던 것 같습니다.

‘여행’과 ‘관광’은 다르다. ‘여행은 목적이 없는 것이고, 관광은 목적이 있는 것이다. 여행과 관광은 이란성 쌍둥이로, 한날 한시에 태어나 겉으로 보기에는 똑같다. 하지만, 이처럼 분명한 차이점이 있다.’ 책 겉면에 써있는 이 글을 보고 이게 무슨 소리인가 고개를 꺄우뚱하다가도 이제는 고개를 절로 끄떡일 수 있었습니다. 아하, 이게 그런 뜻이었구나....

여행과 관광을 구분하지 못했던, 저로써는 항상 관광만 했던 것은 아닌지. 용기가 없던 저에게 이 책은, ‘자, 이제 떠나라’ 라는 것을 가르쳐주었습니다. 어렸을 적부터 지금까지 생각해보면 항상 누군가와 같이 가는, 사실 거의 대부분이 단체여행이었습니다. 책의 비유로 표현하자면, 단체관광이었죠. 혼자서, 홀로 여행하는 것을 두려워하면서 친구과 가족들에게 의지했던 것입니다.

저는 실패를 두려워했고, 무슨 일이 닥치면 피하거나 도망가기에 바뻤습니다. 지금의 환경이 싫어서, 아무런 계획도 없이 군대를 감정적으로 가버렸고, 가난이 싫어서 사람들을 피해가기에 바뻤습니다.
책에 ‘나만의 꽃을 피우자’ 편에 보면 이런 말이 있습니다. “당신의 마음은 무엇을 그리고 있는가?”
마음이고, 마음의 언어적 표현이 바로 신념이다...(중략) 행동으로 실천하지 않는 것은 한낱 공상에 불과하다. 마음은 말을 낳고, 말은 행동을 낳고, 행동은 습관을 낳고, 습관은 운명을 바꾸게 된다. 나서기를 두려워 했던 저는, 앞서 말했듯이 세상에 대한 한탄만 하는 실패자였습니다. 책에 써있는 진주같은 말하나 하나는 커피 속으로 설탕이 녹아들어가듯이, 제 마음속에도 녹아들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책을 읽고, 토론을 하기 위해서 이것저것 생각을 하고, 다른 책들을 읽어나가고...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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