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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현존하는 세계 주요인물 43선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6.07.12 한글파일한글 (hwp) | 18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세계를 움직이는 43인의 요약 내력입니다.
현재 세계에는 어떤 사람들이 중심이 되어서 세계를 움직이고 있을까?
간편하게 서술했으며 비교적 쉽게 접근하실수 있을 것입니다.

목차

1. 토니블레어
2. 베냐민 네타냐후
3. 앙겔라 메르켈
4. 자크 시라크
5. 도미니크 드 빌팽
6. 고이즈미 준 이치로
7. 블라디미르 푸틴
8. 마흐무드 아흐마디네자드
9. 글로리아 마카파갈 아로요
10. 타보 음베키
11. 버티 어헌
12. 데이비드 트림블
13. 마이클 블룸버그
14.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15. 아웅 산 수지
16. 모하메드 엘바라데이
17. 야프 데 후프 셰퍼
18. 조지 w. 부시
19. 콜돌리자 라이스
20. 도널드 럼즈펠드
21. 크리스토퍼 힐
22. 롭 포트먼
23. 야세르 아라파트
24. 압둘라 오잘란
25. 오사마 빈 라덴
26. 필립 커쉬
27. 달라이 라마
28. 후진타오
29. 원자바오
30. 우이
31. 천수이벤
32. 최태복
33. 박봉주
34. 벤 버냉키
35. 조지 소로스
36. 스티브 발머
37. 샘 팔미사노
38. 데니스 티토
39. 자크 로게
40. 전효숙
41.알렉산더 버시바우
42. 베네딕토 16세
43. 딕 아드보카트

본문내용

□ 토니블레어
직책 : 영국 총리
1997년 5월 총선에서 승리함으로써 최연소 노동당 예비내각 각료, 최연소
노동당 당구 등 갖가지 최연소 기록을 수립, 이후 2001년 6월 실시된 총선에서
압승을 거둠으로써 노동당 창당 100년 만에 최촐 연속 2기 집권에 성공하였다.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출신으로 옥스퍼드 법과대학 졸업, 1983년 세즈필드에서
하원의원으로 당선되면서 정계에 입문, 노동당의 재무, 통산담당 대변인을
거쳐 1984년부터 10여년간 예비내각의 에너지, 고용, 내무장관을 두루 거쳤다.
이후 1994년 존 스미스 노동당수에 이어 당수가 되면서 본격적으로 정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다. 비전과 결단력, 패기와 강력한 카리스마를 겸비한
젊은 지도자로 「영국의 케네디」,「영국의 클린턴」으로 비유되며,
실용주의적 중도좌파 노선인 제3의 길을 주창, 세계적인 관심을 불러 모았다.
□ 블라디미르 푸틴
직책 : 러시아 대통령
엘친 러시아 대통령의 후임으로 2000년 임기 4년의 임무를 시작. 1952년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 출생, 1975년 레닌그라드 국립대 법학부를 졸업한 뒤
FSB의 전신은 소련 국가안보위원회(KGB)에 투신, 독일에서 오랜 기간 첩보
활동에 종사해 왔다. 90~96년 상트 페테르부르크 대표자회의 의장보좌관과
해외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97~98년 대통령 행정실 제 1부실장을
지냈다. 98년 FSB 국장으로 발탁, 99년 국가안보회의 서기를 겸직했다. 99년
엘친 대통령에 의해 총리로 지명됨.
□ 조지 W. 부시
직책 : 미국의 43대 대통령
1946년 미국 코네티컷주 뉴헤이번 출생. 예일대학교 역사학전공, 하버드대학교
에서 MBA(경영관리학 석사)학위 받음. 68~73년에 텍사스주 방위공군 전투기
조종사로 활약, 석유 가스탐사회사 설립 / CEO, 에너지회사 사장, 텍사스
레인저스 공동 매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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