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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사회 이론]영화 형사를 보고

저작시기 2005.10 |등록일 2006.07.12 워드파일기타파일 (rtf)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영화 `형사`가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 및 소감글.

본문내용

추석이면 으레 찾는 곳이 극장이다. 물론, 대부분의 상점들이 한국의 명절 추석을 맞아 문을 닫지만영화관만은 개점을 하기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우리의 명절`하면 친지들끼리 모여 동양화를 맞추는것 이외에 상상할 수 없었던 이 영화라는 문화는 언제부터 우리 생활 속에 들어왔길래 그렇게 추석만되면 영화관마다 매진된 영화 때문에 자칫 예매를 해 놓지 않았다는 이유로 여러 군데의 극장을 돌아다녀야만 하는 것일까. 여기에는 급속도로 성장한 우리의 영화 산업이 그 이유라는 얘기를 빼 놓을 수가 없다. 하지만 그렇게 누구나가 다 할 수 있는 얘기는 잠시 접어두고 내가 추석을 맞아 영화관에서본 `형사`의 이야기를 한 번 해 보겠다. 텔레비전이나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서 간혹 이 영화의 예고편을 종종 볼 수 있었는데, 사실 나는 예고편을 그다지 즐겨 보는 편이 아니다. 하지만 유독 이 영화의예고편에만큼은 눈을 뗄 수 없었던 사실이 있었다. 그 이유가 감독이 선무도와 탱고의 결합한 춤과도같은 무술 표현의 결과라는 것은 나중에서야 알게 되었다. 감독은 영화가 시작해서 끝나는 내내의무술신을 모두 춤사위와 비슷한 형식으로 된 몸짓을 통하여 표현했다. 주인공인 강동원(이름이 끝까지 밝혀지지 않음) 과 남순(하지원)이 대결을 할라치면 춤도 아닌 것이 싸우는 것도 아닌 것이 마치무용을 하여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낸다는 느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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