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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문화]일본 우익에 관한역사인식을 문화상대주의와 자민족중심주의에 대해 논하시오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6.07.12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먼저 일본 우익의 역사적 뿌리는 19세기 후반 도쿠가와 막부 시절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존황양이’를 외치며 메이지 유신을 주도한 우익은 군부와 재벌 등 일제 군국주의의 물리적 기반을 형성하며 한국의 식민지배와 태평양전쟁을 감행했다. 국왕에 대한 절대적 충성과 군사파시즘으로 무장한 우익은 패전과 더불어 한때 물밑으로 잠복했으나, 미국의 점령통치·아시아전략과 맞물려 곧바로 화려하게 복권됐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1)일본의 역사를 미화시키기 위해 한국사를 폄하하고 있다.
일본 교과서에서는 철저하게 일본의 역사를 미화하고 있는 반면에 일본과 관련된 다른 나라의 역사는 부정적으로 기술하고 있다. 특히 고대부터 현대까지 일본사의 우월성을 증명하는 비교 대상으로서 한국사를 거론하고 있다. 예를 들어 한국사를 언급할 때 조공․종속․복속국․속국․종주권 등의 용어를 자주 사용하였다.
2)일본군에 의한 군대위안부 강제동원 사실을 고의로 누락하여 태평양전쟁 당시의 반인륜적 잔혹행위의 실체를 은페하였다.
태평양 전쟁시 일본군이 조선에서 군대위안부를 강제 동원한 사실에 대하여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 군대위안부 강제동원은 침략전쟁을 수행하면서 저지른 반인륜적 전쟁 범죄행위로 이를 교과서에 고의로 누락시킨 것은 태평양전쟁시 일본군의 비인도적 가혹행위의 주요부분을 은폐하여 그 실체를 파악하지 못하게 하는 것으로서, 이는 객관적 사실의 서술원칙에 위배되는 것이다.
3)양국 사이에서 발생한 사건의 책임 소재를 모호하게 하고 있다.
양국간에 발생한 사건에 대한 설명에 있어서 일본에게 불리하거나 부정적인 사건의 원인 등에 대해서는 제대로 서술하지 않고 있다. 그 예로 임진왜란이나 강화도 사건, 한국강제병합 등에 대한 설명을 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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