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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미술사]뭉크 , 쉴레, 클림트 -서양 미술사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7.12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뭉크, 클림트, 쉴레 - 를 세작가를 다양한 표면에서 정리했습니다. 단순히 생애가 다가 아니라 사회의 전반적인 영향과 양상으로 만점 받은 레포트 입니다.. 맨 뒷장에 출처와 각 장마다 각주까지달려 있어 물론 그림비교도 있고요 칭찬받은 레포트 입니다.

목차

Ⅰ.서론
Ⅱ. 본론
Ⅲ. 결론

본문내용

Ⅰ.서론

클림트, 뭉크, 쉴레는 현대에 와서 가장 사랑받는 작가중의 하나이다. 요즘은 어디를 가도 이들의 그림을 쉽게 접할 수가 있다. 아트샵에서 파는 냉장고 자석부터 시작해서 본인이 원한다면 나의 집의 화장실 타일을 전부 클림트의 키스로 도배할수도 있는 것이다. 그들의 그림에는 서로의 연관성이 내재되어져 있다. 각기 다fms 성향을 보이고 있는 듯해도 주제별로 살펴보면 서로에게 포함되어 있는 부분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쉴레는 많은 작가들의 그림을 비슷하게 차용하므로서 (모방에 의해 재창조)
자신만의 그림을 완성해 가는데 많은 이점을 남긴 작가 중에 하나이다. 사진기의 도입으로 인해 더 이상 똑같이 그림을 그릴 필요가 없어진 이 시점에서 그들의 그림은 자신의 삶과 바라보는 시간에 의해 한번 더 걸러지기 시작했다. 그들은 같은 인물과 같은 각도의 그림을 보아도 다른 그림이 완성되어져 나왔다. 비슷한 삶과 죽음, 누드, 여자 등의 주제에 다른 거름망을 이용해 자신의 것을 걸러 낸 것이다.

Ⅲ. 결론

이처럼 3명의 작가들은 서로 영향을 받았지만 각자 자신의 독자적인 양식을 발전시켜왔다, 그럼으로 그들은 단순한 형태적 요소로서 구도나 주제를 모방해 와서 부분적인 변형만을 수장하는 경우, 즉 상징적 내용이나 의미에는 관계없이 하나의 출발점으로 삼고 자기의 의도를 병합키는 그림도 그렸지만 그것은 결국 자신의 모티브를 발견해 나가기위한 자신만의 그림 읽는 방법이 되었다.
또한 모방과 자신의 삶을 연결시켜 삶 적 주제를 재탄생 시키고 기법적인 독자적인 느낌을 붓터치 하나하나로 확대 시키게 되었다. 그것은 조형적 직관력을 핵심으로 하는 공간성의 확대, 추상성, 직관력의 확대로도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이다.
여기서 어디까지를 같은 주제에 대한 해석으로 볼것이가를 생각해 보았다. 같은 주제를 가지고 그림을 그렸을때(혹은 내가 반고흐의 그림을 보고 거의 똑같게 그렸을 경우) 내 해석으로 그렸다고 해서 나의 그림이 될수 있는가를 생각해 보았다. 이것은 엄연한 모방의 한부분이다. 하지만 같은 소재를 그렸을 지라도 그렸을 당시 나의 삶의 거름망에 걸러 나의 새로운 생각을 도입한것과 하지 않은 것은 분명 다른 그림이다. 만약 단순히 손의 연습으로 그림을 모방한것이라면 차용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나의 자의식과 나만의 해석의 거름망으로 걸러서 그렸다면 모방에 의한 재 창조라고 말하고 싶다.

참고 자료

<참고 도판>
1.도판 - 뭉크(Munch Edvard) <키스 the kiss>, 1897, 유화 , 99*81cm, Munch Museum, Oslo
2.도판 - 클림트, 쉴로스 카머 공원의 가로수 길 (Avenue in the Park of the Schloss kammer), 1912년, 캔버스에 유채, 110*110cm, 빈 오스트리아 미술관 소장
3.도판 - 뭉크, <파도 the Wave>, 1921, 유화, 100*130, Munch museum, Oslo
4. 도판 - 쉴레, <수령초가 있는 가을 나무, Autumn Tree with Fuchsias> 1909, 유화, 88*88.5cm, Hessisches Landesmuseum, Karmstadt
5.도판 -클림트, 여자친구들 (The Friends), 1916~1917, 캔버스에 유채, 99*99cm, 1945 년 임멘도르프성에서 소실
6.도판 - 쉴레, <검은 스타킹을 신은 여자 누드>, 1910. 종이에 연필, 수채물감, 과수, 흰색 으로 강조, 54*36.2cm
7.도판 - 클림트, <여자의 세시기 The Three Ages of Woman>부분, 1905, 유화 , 178*198cm, Galleris Nazionale d`Arte Moderna, Rome
8.도판 - 뭉크, <생의 네시기 Four Ages in life>, 1902, 유화, 130.4*100.4cm, Rasmus meyer Collection, Bergen
9.도판 - 뭉크, <여름날(린데 프리즈 중에서) Summer Day>, 1904-08, 유화, 90*195cm, 개인소장
10.도판 - 클림트 <죽음과 삶 Death and life>, 1916, 유화, 178*198cm, Dr. Rudolf Leopold Collection, Vienna
11.도판 - 쉴레, <자신을 바라보는 사람들Ⅱ(죽음과 남자)>, 1911, 유화, 80.3*80cm, Leopold museum, Privatstiftung. Vienna

<참고서적>

1. 김광우, The great Couples 03, 미술문화

2. 박덕흠, 에곤쉴레 에로티시즘과 선 그리고 비틀림의 미학, 재원 , 1990, p.116

3. 박희숙, KLIMT(서양의 미술9), 2006, 서문당, p34

4. 장소현, 에드바르트 뭉크, 1999, 열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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