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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철학]체육하는 삶

저작시기 2003.05 |등록일 2006.07.11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탈피 삶의 양식과 앎의 질서` 를 읽고 체육에 대한 철학적인 생각을 담은 글입니다.

목차

▶프롤로그
▶나의 생각들...
▶에필로그

본문내용

▶프롤로그
<탈피..삶의 양식과 앎의 질서...>단어 하나하나가 정말 어렵게만 들려온다. 철학이라는 개념 자체가 내 자신에게 너무나도 큰 벽으로 생각되어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책의 제목보다는 부제에서 진정한 교육의 모습을 느낄 수 있었다. 그 동안의 교육은 학생과 교사 간의 배움과 가르침이 전부인 것으로 인식해왔었다. 하지만 여기에 깨우침이 더해짐에 따라서 더 고차원적인 교육으로 승화된 듯하다.
지금껏 살아오면서 나는 직 ․ 간접적으로 많은 교육을 받아왔고, 그로 인해서 하나의 인격체로 성장할 수 있었다. 내 나이 이제 21살. 내 인생에서의 발전가능성을 무한히 키울 수 있는 젊고 건강하고 비전을 가지고 있는 상태이다. 특히 대학이라는 전문교육기관에서 공부를 하면서 한 걸음, 한 걸음 전문인의 길을 걷고 있는 중이다.
많은 학문들 중에 체육이라는 것을 전공으로 하고 있는 나로서는 대학에서의 체육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가 심각하게 고찰해 보아야 하고 내가 자라오면서 경험한 체육교육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앞으로의 발전방향에 대해 논하고 싶다.


▶나의 생각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 방식은 아주 다양하고 변화무쌍하다. 또한 우리 삶의 방식은 자신이 가진 직업의 성격에 의해서 규정지어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자신이 하는 일의 모양이 바로 자신이 사는 삶의 모습을 결정짓고 그렇게 살아가도록 인도한다. 특히 체육 분야에 몸을 담고 있는 나로서는 ‘체육하는 삶’ 을 살아가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체육하는 사람들 모두 체육에 관계된 일을 하며 그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스포츠를 직적 행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가르치기도 하고, 체육에 관한 전문적인 글을 쓰거나 강연을 하기도 하고, 운동선수로 시합을 하거나 운동에 관한 연구를 하기도 한다. 각자가 하는 일의 외형적인 모습은 달라도 모두 체육에 관련된 일을 하며 살아가고 이 점에서 체육인들은 한 가지의 삶 ‘체육하는 삶’ 또는 ‘체육적 삶’을 영위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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