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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외과]복막염 환자 케이스

저작시기 2003.09 |등록일 2006.07.11 한글파일한글 (hwp) | 2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일반외과 실습때 썼던 레포트입니다.
DM을 가지고 있으며 복막염 수술을 한 환자에 대한 것입니다.
도움되시길...

목차

Ⅰ. 서 론
Ⅱ. 문헌고찰
Ⅲ. 본 론
Ⅳ. 결 론

본문내용

복막염(Peritonitis)
복막의 염증인 복막염은 복부 장기질환의 위험한 합병증이다. 복막염은 이환율과 사망률이 높으며 복부수술 후 올 수 있는 가장 흔한 사망원인이다. 복막염을 초래할 수 있는 질환은 소화성궤양의 천공, 외상 그리고 여러 가지 복부수술 등이다. 이물질이나 감염 또는 천공으로부터의 배액은 화학적 또는 기계적으로 복막을 자극해서 염증과정을 유발하고 병원성 세균의 증식을 촉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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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술 절개 부위와 관련된 통증
목표 : 통증이 완화되거나 사라진다
기대결과 :
‧투약 후 30분 이내에 통증이 완화되어 편안하다고 말한다.
‧9월 14일까지 통증수준을 감소시킬 수 있는 환자만의 통증완화법을 찾는다.
간호지시:
‧통증의 수준을 사정한다.
‧처방된 진통제를 투여한다.
‧안위를 증진시킬 수 있는 간호 제공한다.
‧통증완화요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환자를 지속적으로 관찰한다.

중재:
‧통증의 증상과 통증정도를 환자에게 물어보았다.
‧PRN으로 처방된 진통제 TARA를 1/2 amp IV하였다.
‧환자의 안위를 증진시키기 위해 병실을 되도록 조용히 유지하도록 하여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하였다.
‧환자에게 통증이 가장 덜한 편안한 자세를 취하도록 하였다.
‧복대로 통증 부위를 지지해 주었다.
‧환자에게 통증을 완화할 수 있는 방법으로 연상요법이나 이완요법 등을 설명하고 이용해 보도록 권하였고 또 자기최면이나 호흡조절을 통한 통증 완화법을 수행하도록 하였다.
‧환자가 통증을 잊을 수 있도록 다른 곳에 관심을 둘 수 있는 일을 하도록 권유하였다. (예를 들어 환자분이 즐겨보시는 책을 읽는 일 등)
‧보호자가 환자옆에서 있으면서 환자와 많이 대화하도록 하고 격려하고 정서적 지지를 해 드리도록 하였다.
‧중재이후에도 별 차도 없이 통증이 계속되면 알려달라고 이야기 하였다.
‧환자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기록하였다.

평가
환자는 심호흡을 크게 쉬면서 호흡조절을 통한 통증완화법을 수행하는 모습을 보였고 진통제 투여 후 약 15분만에 이젠 통증이 좀 가라않은 것 같다고 환자가 이야기하였다.
하지만 통증시 아픈것에만 정신이 집중되어 아무생각도 나지 않는다며 다른 것에 관심을 돌리는 방법은 성공하지 못했다. 또 연상요법이나 이완요법등의 환자만의 통증완화방법도 찾지 못하고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호흡조절과 약물에만 의존하는 경향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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