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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환경 호르몬의 발생원인과 방지 대책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7.11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현대의 호므몬과 관련된 많은 문제들이 야기된다.. 이에 따라 호르몬 발생원인과 방지 대책에 대하 알아 본다.

목차

1. 환경호르몬의 정의
2. 환경호르몬의 발견
3. 환경호르몬 메카니즘
4. 환경호르몬 발생원인
5. 환경호르몬 대책
6. 환경호르몬 방지 생활수칙

본문내용

1. 환경호르몬의 정의
‘환경호르몬`이라는 명칭은 일본에서 사용된 명칭으로서 정확한 명칭은 `외인성 내분비 교란 화학물질` 이다. 신체 외의 물질이 원인으로, 호르몬 즉 내분비가, 교란되는 것을 의미한다.
[쉽게 말하자면, 환경에 노출된 화학물질이 우리몸속에 들어와 마치 `호르몬`처럼 행동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환경호르몬`이라는 명칭이 처음 사용된 것은 1997년 5월 일본NHK에서 방송된 `사이언스 아이` 라는 TV 프로그램에서 `외인성 내분비 교란 화학물질`
보다 시청자들이 이해하기 쉬운 이름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프로그램 디렉터, 이구치타이 센(井口泰泉, 요코하마 시립대학 이(理)학부 교수), 아카야마 후지오(香山不二雄, 자치의과대학 조교수)의 상담에 의해 결정되었다. 일본이외 다른 나라에서도 `Environmental Hormone` 라고 불린 예도 있어 `환경호르몬` 이라는 명칭이 완전히 일본명칭은 아니다.
그리고, 외국에서는 `Endocrine Disruptors`(내분비 교란 물질), `Endocrine Disrupting Chemicals`(내분비 교란 화학 물질) 이라고 부르는 것이 일반적이다.

2. 환경호르몬의 발견
산업화가 한창 진행되던 선진국에서 70년대에 많이 사용되었던 폴리염화비페닐(PCB)은 지금은 대부분의 국가에서 사용이 금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생태계에 널리 퍼져있다. 이 물질은 동물의 지방조직에 분포하며 쉽게 분해되지 않는다. 또한 환경호르몬 의심물질로 분류된다. 현재 PCB는 먹이사슬을 타고, 공기의 흐름을 타고 전세계에 걸쳐 널리 분포되고 있다. 연구자들은 다음과 같은 사실을 발견했다. 1990년 텍사스의 마타고르도 해협에서 발견된 죽은 고래의 지방조직에서 대단히 많은 양의 PCB가 포함된 것을 확인하였다. 이 양은 쥐의 기형을 유발하는 양의 200배에 달하는 양이다. 과학자들은 고래의 죽음이 PCB로 인한 것이라고 의심하고 있다. 고래의 죽음은 우리에게도 올 수 있다고 연구자들은 믿고있다. 왜냐하면 인간과 고래는 유전학적으로 비슷하고 유사한 음식물을 통해 독성이 누적되기 때문이다. 북해의 먼 지역에 거주하는 알바트로스(북극새)에서도 PCB는 검출된다. 세계적으로 대략 400종 이상의 육식성 조류에 있어서 공통적으로 PCB 및 살충제로서 쓰였던 DDT등이 검출되고 있다. 이런 PCB, DDT등은 이제 더 이상 사용이 안 되지만 그 폐해는 지속되고 있다. 즉, PCB, DDT가 용도폐기 후 쓰레기장으로 가든 혹은 바다속에 던져지든 혹은 하수관으로 흘러가던 간에 공기 중에 둥둥 떠다니면서 그것은 계속 순환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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