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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심리학]교육심리학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7.10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교육심리학에서 배운 모든 이론을 종합하여
실수업과 연결하여 문제를 만들고 분석을 한 레포트입니다.

제가 직접 작성한 A+ 자료입니다.
많은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좋은하루되세요 ^^

목차

1. 행동주의
2. 인지주의

본문내용

“[잔디밭에 아기토끼가 있습니다.] [시내 건너편에는 엄마 토끼가 있습니다.]”
“그래 진수야, 이 두 문장을 이어주는 말을 무엇일까?”
“그리고 입니다.”
“잘했어요, 지금까지 우리가 무슨 얘기를 했지요? 이번 시간에는 무엇을 공부했으면 좋겠어요?”
“이어주는 말이요.”
“맞았어요, 지금부터 이어주는 말에 대해서 공부해 보도록 해요.”
- 정보가 처음으로 들어오는 기억의 요소는 감각기록이다. 감각등록기에 들어온 수많은 자극들은 주의집중을 하지 않으면 곧 유실된다. 따라서 학습은 주의집중을 함으로써 시작되는 것이다. 주의집중을 시키기 위해 교사는 한곳에만 서 있지 않고 교실의 특정한 지점으로 이동을 하거나 목소리를 갑자기 높인다거나, 개개의 학생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이름을 부르는 등의 행동을 한다. 또한 파워포인트와 같은 시각자료를 아이들에게 보여줌으로써 주의집중을 시키고, 그림과 화면으로 인해 아이들에게 오랫동안 기억되게 만든다.

“이어주는 말을 우리는 접속사라고 해요. 앞에 화면을 보세요. 이어주는 말에는 문장과 문장을 이어주는 말과 단어와 단어를 이어주는 말이 있어요. 이번 시간에는 문장과 문장을 이어주는 말을 배울 거예요. 문장과 문장을 이어주는 말에는 앞과 뒤의 내용이 비슷한 내용으로 연결되는 접속사가 있고, 앞과 뒤의 내용이 반대되는 내용으로 연결되는 접속사 같은 것이 있답니다.”
- 유목화란 개념을 형성한다는 의미이다. 사람의 머릿속에도 장기기억(long-term memory)이라고 불리는 방대한 양의 정보가 들어있으며, 이것들이 ‘나름대로’ 조직화되어 있다. 조직화란 정보를 하위집합으로 분할하고 그 하위 집합 간에 관계를 형성해 가는 과정을 의미하며, 자료의 조직화는 기억, 개념형성, 판단, 문제해결등과 같은 심리적 과정에 영향을 준다.

★ 이어주는 말의 종류와 쓰임을 알아봅시다.
“자 이것이 오늘의 학습목표라고 할 수 있어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질문했던 것과 연결해서 생각해 볼까요?”
“두 문장을 이어주는 말을 왜 넣었을까요?”
“두 문장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문장의 내용이 쉽게 이해되기 때문이에요..”
- 인지심리학에서 재료의 정교화된 처리가 기억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이를 교육적으로 응용한 예가 ‘선행조직자(사전 체제자)’이다. 대부분의 교과서는 ‘단원의 요약’이나 ‘학습목표’라는 작은 상자글로 시작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와 같이 특정 내용의 글을 읽기 전에, 수업에 들어가기 전에 글의 주제나 오늘 배울 내용에 대해 요약 혹은 질문으로 제시되는 내용을 사전 체제자라고 한다. 사전 체제자의 연구결과들은 학생들이 단락을 읽을 때도 무작정 문장을 읽어 내려가는 것보다는 읽기 전 준비운동과 같이 단락의 전반적인 개관이나, 중요한 질문들을 통해서 사전 체제를 하는 것이 효과적인 학습법이라는 점을 보여준다. 오늘 수업을 바로 시작하는 것 보다는 김선생님처럼 약 10분정도 핵심 질문들을 통해서 사전 체제를 시키는 것이 효과적인 교수법이다.

참고 자료

<교육심리학>, 임규혁, 학지사, 2005
<수업을 왜 하지?>, 서근원, 우리교육, 2004
<교육심리학>, 여광응 외, 양서원, 2004
<교육심리학>, 전윤식 외, 시그마프레스, 2004
<교육심리학>, 이경화 외, 교육과학사, 2004
<심리학과 교육>, 권중모, 학지사, 2001
<교육심리학>, 강영하 외, 아카데미프레스, 2004
<교육심리학>, 김정섭 외, 서현사, 2004
<교육심리학>, 정채기, 학문사, 2004
<학교교육심리학>, 윤정륜, 형설출판사,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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