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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1992년부터 2004년 연도별 주요 사건 사례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7.10 워드파일MS 워드 (doc) | 13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1992년부터 2004년 연도별 주요 사건 사례를 연도별로 서술한 것입니다...필요하신 분들에게는 좋은 자료가 될듯...

목차

1. 1992년 신행주대교붕괴사건
2. 1993년 우암아파트붕괴사고, 서해훼리호침몰사건
3. 1994년 성수대교 붕괴, 아현동가스폭발사고
4.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 대구지하철공사장가스폭발사고
5. 1996년 강릉무장공비침투사건
6. 1997년 imf외환위기
7. 1998년 부천 lpg가스폭발사고
8. 1999년 씨랜드화재참사, 신창원검거
9. 2000년 남북정상회담
10. 2002년 한일월드컵개최
11. 2003년 대구지하철참사, 유영철연쇄살인사건
12. 2004년 노무현대통령탄핵

본문내용

1992年
신행주대교붕괴사건
- 신행주대교 공사장에서 주탑 1개가 부러지고, 교각과 상판이 내려앉아 붕괴된 사건.
일시 : 1992. 07. 31. PM 06 : 55
→ 1992년 7월 31일 오후 6시 55분 서울 강서구 개화동과 경기도 고양시 행주외동을 잇는 신행주대교 공사장에서 2개의 주탑 중 하나가 부러지고 교각과 상판 800여 m가 내려앉아 붕괴된 사건이다. 마침 작업이 끝난 시간이어서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 다리는 기존 행주대교의 교통 체증을 덜기 위해 1987년부터 정부가 벽산건설에 수주, 170억원을 들여 길이 1,460m, 폭 14.5m 왕복 4차로로 건설 중이던 2개의 Y자형 주탑을 가진 사장교(斜張橋)이다. 상판 작업 60∼70m 간격을 남겨 마지막 연결 공사를 하던 중이었다.
대안입찰 방식으로 벽산건설에 맡겨진 사장교 형식은 한국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공법으로, 기술 수준의 차이 때문에 안전 진단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채 외국인 기술자에게 공정을 전적으로 의존해 왔다. 건설부는 1992년 5월 한국건설안전기술협회와 공동으로 안전 진단을 실시했으나, 이때도 공법이나 구조물 상태에 관하여는 거론을 하지 못하였다. 사고의 직접 원인은 주탑과 상판 사이의 인장작업 전 임시로 설치한 가교각 2개가 상판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여 붕괴되면서 강북쪽을 향해 10개의 교각이 차례로 무너지고 강선으로 연결된 상판 41개가 차례로 강물로 끌려들어가면서 일어났다.
이 사고로 붕괴된 교각과 상판은 물론 상판 위에 쌓였던 수십 억원의 자재, 장비가 수장되고, 재건설에 4년 여의 기간이 걸려 일산, 중동 등 신도시 건설에 맞춘 수도권 교통망 확충계획이 차질을 가져왔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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