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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관리]나의 주택마련 계획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7.10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가까운 미래에 주택을 마련한다는 가정하에
현 금융권 대출제도를 이용하여 금리, 대출상환 방법 등
자세하게 주택마련 계획을 세운 글입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1. 나의 자산 / 자금 조달 방법
2. 현행 대출 상품 비교
3. 내게 맞는 금융제도 선택
4. 상환계획

Ⅲ. 결 론

본문내용

한국 부동산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특히 3.30대책 이후 안정세를 보이던 재건축 아파트 값이 다시 상승폭을 확대해 가고 있다. 28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시내 재건축 아파트 값은 0.56% 올라 지난주 상승률(0.28%)의 2배를 기록했다고 한다. 또한「공시가격을 기준으로 우리나라 전체 집값을 계산해봤더니 지난해 국내총생산, GDP의 1.6배에 이르는 천269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집 1채당 평균 공시가격은 9천7백만원 수준이다.」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아파트와 연립 등 전국 공동주택 871만 가구의 공시가격은 962조원. 지난해 755조원보다 22%가 늘어난 것이며, 공시가격이 시세의 60∼80% 수준인 것을 감안하면 실제 가격은 최고 천6백조원에 이른다. 단독주택 430만가구의 공시가격 총액은 307조원으로 추산됐습니다. 공동주택과 단독주택 천301만 가구의 공시가격 합계는 천269조원이다. 이는 지난해 우리나라의 명목GDP 806조6천억원에 비해 462조4천억원이나 많은 것이며, 주식시장 시가총액에 비해서는 1.6배 많은 수준이다.
이렇듯 정부에서 부동산 값을 잡기위해 각종 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효과가 없고 계속 서민들에게만 그 부담이 돌아가고 있으며 서민들의 주택마련의 꿈은 계속 멀어지고 있다. 그와 관련해 금융권에서도 각종 대출상품이 나오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무런 대책도 없이 있기에는 현실이 너무 어려워 보인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준비를 해야 한다. 이에 대한 일환으로 앞으로 가까운 장래 나의 주택계획을 세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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