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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감상문]음악감상문(2개비교하여 감상문작성함)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7.09 한글파일한글 (hwp) | 2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음악회2개를 다녀온후 비교감상문을 작성한 것입니다.
원고지 20페이지로 구성(A4용지 2페이지 분량)되어 있음.

본문내용

저는 레포트작성을 위하여 ILLIN OIS 대학 목관 4중주 초청연주회와 핑거스타일 정기연주회를 다녀왔습니다. 보통 음악회에 잘 가지 않는 편이라 처음엔 조금 적응이 안되는 편이었습니다. 먼저 ILLINOIS 대학 목관 4중주 초청연주회는 동아대학교 개교 60주년을 기념하여 ILLINOIS 대학의 4분의 교수님을 초빙하여 석당홀에서 5월 30일에 개최되었던 음악회였는데 생각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보러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고전음악계열을 싫어하는 편은 아니나 그다지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았던 저로서는 클래시컬한 음악에도 사람들이 많은 관심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목관 4중주란 플루트와 오보에 클라리넷 바순으로 구성되고 플루트는 최고음이고 그다음이 클라리넷 그다음 오보에 바순 순으로 고음과 저음의 조화를 이루고 있는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바순이란 악기는 처음 접하였는데 매우 저음이었고 저음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바순의 소리가 귀에 자주 들어오더군요. 첫곡으로는 Eugen e Bozza 가 작곡한 Trio Pieces Pour Une Musique De Nuit로서 안단티노와 모데라토 알레그로로 3악장이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이곡은 4중주가 다 쓰였습니다. 어둡고 느린 1악장을 거쳐 밝고 경쾌한 2악장을 지나 다시 어두웠고 스코틀랜드민요풍의 3악장을 연주하였습니다. 플루트가 처량한 분위기와 밝은 분위기등을 주도한 악기라면 바순은 저음을 확실하게 잡아주어 곡을 안정감있게 유지하여 주었습니다. 오보에와 클라리넷은 중간음정도로서 이 4개의 목관악기의 조화는 생각보다 아름다운 조화였고 듣기가 편했습니다. 이때까지만해도 저는 약간 지루했었습니다. 제가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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