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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미학]인체미학] 21세기 바람직한 인체미 아름다움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6.07.09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흐흐
a+ 받았어요^^
사진자료도 첨부했구요
출처문헌도 첨부했어요

목차

1. 들어가면서

2. 20C시대별 미의기준
21C사회의 특징
21C인체미
미의 기준의 본능적 요소
미래의 미인

3. 결론

본문내용

1. 들어가면서

인류사회에서 빼놓을 수 없는 화두중 하나가 사랑과 미(美)에 관한 내용이다. 이 둘은 인류 보편적인 것인 동시에 절대적인 기준이 없다는 공통점도 갖고 있다. 특히美의 기준에 대해서는 절대적인 기준은 없다고 모든 이들이 입을 모은다. 예전의 아름다움의 요소가 현대에 들어오면서 무시되거나 바뀌는 경우가 많다. 예전의 우리나라 조상들은 크고 눈꺼풀이 두꺼운 여자를 천하게 보았고 가슴이 큰 것도 금기시하여 여성들은 가슴을 졸라매고 다녔다. 하지만 요즈음은 일부러 쌍꺼풀을 수술 하고, 몸의 다른 부위까지 확대하는 수술을 한다. 이것은 점차 사회가 빠르게 변화되고 인구가 증가하면서 미의 요소들도 그에 따라 움직이는 모습과 맥락을 같이 한다. 과거 눈, 코, 입의 단순한 외모적 미인형에서 분위기와 스타일, 생각, 매너, 센스 등이 복합 적으로 추가되면서 미인의 판단 기준이 매우 다양해진 것도 한 이유이다. 조선시대의 美人의 기준은 서구문명이 전해지면서 바뀌었는데 오똑한 콧날, 큰눈, 잘빠진 몸매 등으로 대표되었던 20세기의 미인 기준은 21세기에 접어들면서 또 달라지고 있는 것이다. 또한 최근에는 심신의 균형과 평화를 일컫는 웰빙 문화가 번지고 있어 건강과 아름다움, 그리고 외적인 미와 내적인 미가 조화를 이룬 모습이 현대 인체미를 결정하는 요소로 손꼽히고 있다. 이처럼 인체 미에 대한 관점은 상대적이고 가변적이며 주관적이다. 또한 사람이 어떠한 음식을 먹고 자라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성품까지 달라 질 수 있다는 놀라운 과학적인 논지는 이제는 우리에게 새로울 것이 없는 일반상식으로 통한다. 시대에 따라서 그 사람이 미인인지 아닌지에 대한 기준도 변하기 마련이다. 예전에 잘나가던 배우들의 사진을 보고 놀라는 젊은 세대들과 지금 유명세를 타고 있는 몇몇 배우나 가수들의 사진을 보고 격세지감을 느끼는 기성세대의 입장. 이것은 우리가 그만큼 미인의 기준이 많이 변화했음을 또한 그것이 세대 차이를 불러일으킬 만큼 아주 다르게 자리 잡고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2.

20C 시대별 미의 기준

미의 기준이 시대와 사회 문화에 따라 다르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기본적인 내용이다. 이는 즉, 인체미는 유전, 성장발달, 환경, 상호작용과 의사작용에 의해 막대한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아프리카의 어느 부족은 목이 길수록 미인 대접을 받아 지속적으로 목에 링을 끼워 목을 늘리는 여성들을 볼 수 있다. 선조들로부터 내려오는 천성인 유전이 그 사회 미적 기준을 제시하는 것이다. 또한 풍만한 여인을 선호했던 우리나라의 경우, 사회가 농업을 산업의 근간으로 했다는 것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다. 또한 사람들이 일찍 사망하는 경우가 많았던 옛날에는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다산이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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