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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원전 상한론]명나라 방유집[방중행] 상한론조변 1~4조문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7.09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傷寒論條辨卷之一 1~4조문
新安方有執中行甫著
桐川陳廷柱斠鐫﹑渭南噉式誨重刊

목차

1조문
2조문
3조문
4조문

본문내용

太陽一經,風寒所始,營衛二道,各自中傷,風則中衛,
태양경 1경은 풍한사가 시작하고 영과 위의 2길이며 각각 스스로 적중함이 있으니 풍사면 위에 적중한다.
故以衛中風而病者爲上篇.
그래서 위에서 풍사에 적중하면 병이 됨이 상편이 되었다.
然風之爲風,其義不一,
그러나 풍사가 상풍이 됨이 그 뜻이 하나가 아니다.
故其爲病,最爲居多,
그 풍사가 병이 됨이 가장 많은 곳을 차지한다.
所謂中風者,乃風寒暑濕之風也,與諸家方書之所謂中風云者,義不相同,
이른바 중풍이란 풍사 한사 서사 습사의 풍사이니 여러 의가의 처방서에서 이른 중풍과 뜻이 서로 같지 않다.
諸家方書之所謂中風,蓋素問曰陽之氣以天地之疾風名之之風也,
여러 의가의 처방책에서 이른바 중풍은 소문에서 말한 양의 기로써 천지의 빠른 풍사를 말한 풍사이다.
彼但以其所謂者爲中風云耳,
저것은 다만 이른바 중풍이 될 뿐임을 말함이다.
其於在此之所謂中風云者則無聞焉,
이것에는 이른바 중풍이란 들리는 것이 없는 것이다.
二義辨論精切﹐
두 뜻의 변별하는 의론 정밀하고 간절하다.
詳悉分曉,惟有此書,自此以下知此義者、李明之而已,
모두 구분하여 자세히 깨달아야 하니 오직 이 책이 이로부터 아래까지 이 뜻을 앎이니 이씨가 밝혔을 뿐이다.
此義不明而欲求以言醫,猶緣木求魚耳,其如醫何。
이 뜻이 불분명한데 구하여 의학을 말하려고 함은 나무에 올라서 물고기를 구함과 같으니 어떻게 의사노릇을 하겠는가?
주석
此篇舊本第五,而次辨脈傷寒例痙濕暍諸篇之下,
이 편은 옛 판본은 5번째로 다음에 맥을 변별하고 상한의 예인 경, 습, 갈의 여러 편 아래에 있다.
然世傳諸篇,皆叔和所述,
그러나 세상에 전해진 여러 편은 모두 왕숙화가 서술한 것이다.
今案傷寒例一篇,則又疑非叔和語,夫以叔和編經,奚恁後經而先已,必後之贅附,遂致顛倒錯亂.
恁(생각할, 이같은, 당신 임; 心-총10획; nèn,nín)
왕숙화로서 경전을 편찬함에 어찌 생각하길 상한론경전을 뒤로하고 자기를 우선시하여 반드시 상한론을 후세의 군더더기의 붙임이 되어 엎어뜨러 착란하게 이르게 하겠는가?
故條辨之,以復其初云。
그래서 조문을 변별하고 다시 그 처음으로 회복함을 말하였다.
(一)太陽之爲病,脈浮,頭項強痛而惡寒。
태양증이 병이 됨은 부맥이고 머리와 뒷목이 뻣뻣하고 아프며 오한한다.
주석
強、群養切,惡、影固切﹐
강은 군양절이고 오는 영고절이다.
下皆倣此,
아래는 모두 이를 본받았다.
○太陽者 膀胱經也,
태양이란 방광경락이다.
其脈起於目內眥,上額交顛,從顛入絡腦,還出別,下項連風府,循肩膊內,俠脊抵腰中,乃六經之首.
족태양방광경맥은 눈 안쪽꼬리에서 시작하여 이마 위에서 머리꼭대기와 교차하고 머리꼭대기에서부터 두뇌에 들어가 연락하고 다시 나와서 따로 뒷목 아래의 풍부혈에 연락하고 견박 안을 따라서 척추를 끼고 허리 속에 이르러 6경맥의 머리가 된다.
主皮膚而統榮衛,所以爲受病之始也,
족태양방광경맥은 피부를 주관하고 영위를 통괄하여 병을 받는 시작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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