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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역사]한국사특강 인구호적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7.09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인구호적에 관한 논문에 대한 재해석 으로

그래프를 산출하고 통계를 내어 이미지와 함께 레포트 하였습니다.

1606年~1630年 기간의 산음호적에서 보이는 호구변동

-타 지역 전입호구를 중심으로-
( 분석지역: 금물, 모호, 부곡, 서촌, 수다, 오이, 지곡 )

목차

1. 머리말
2. 대상지역의 전체 호구변동
3. 각 지역별 전입호구
4. 결론

본문내용

1. 머리말

이번의 대상지역의 자료를 대략적으로 확인해 본 결과 모든 대상지역이 지역의 본 호구수의 정도에 따른 차이는 있으나, 30년간 호구수의 변동이 증가하였다는 점을 공통적으로 확인 할 수 있었다. 이점에서 의문점이 생겼는데, 일부 지역의 경우는 그 변동수가 매우 컸고, 30년이라는 기간 동안, 이러한 호구수의 증가가, 순수하게 그 지역 인구의 증가에 따른 호구수의 변동인가 라는 의문점이었다. 물론 호구의 증가가 인구의 증가와 정비례 하는 것은 아니고, 가족 구성원의 독립에 따른 ‘戶’만의 양적 증가라고 할 수도 있지만, 일부 지역은 그렇다고 하기에 증가 폭이 너무 컸다. 자연적인 사망 수를 생각해 보아도 완만한 증가가 이루어지는 것이 자연스러울 것이다.
그래서 생각한 다른 요인이 주민의 타 지역으로 부터의 전입 이었다. 하지만 조선시대에는 인구의 이동이 그리 자유롭지 않았다고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생각한 것이, 대상지역의 호적에 나타나는 ‘本貫’, ‘戶主’, 호주의 ‘父 ․ 祖父名’항목을 이용하여, 토박이를 제외한 전입호구의 추출이었다.
차의현의 경우, 1606년대의 호적이 나와있지 않아서 1630년대와 비교할 수가 없어서 제외하기로 하였고 나머지 10개의 지역은 다음과 같이 추출하기로 하였다.
방식으로는, 먼저 해당지역 호적에서 위 항목이 명확히 확인되는 대상을 먼저 가려내고, 30년 이전과 후를 비교하여 그 지역에 새로이 나타나는 姓을 본관과 비교하여 추출하였다. 이 과정에서 부 ․ 조부명이 일치하는 호주명은 가려내고, 부와 조부명이 일치 하지 않는 경우에도 집성촌의 경우를 염두에 두어 특징적으로 이전과 이후 동일하게 많이 나타나는 성씨는 가려내었다. 또한 대상지역을 염두에 두어 본관이 ‘山陰’인 호주명 또한 이 과정에서 제외 하였다. 이러한 방식으로, 최종적인 30년 이전 호적에서 확인되지 않는 새로운 호구를 추출해 보았다. 여기에서 얻어지는 결과를 바탕으로 약간의 결론을 도출해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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