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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E.M 바운즈 기도의 능력 요약 및 서평

저작시기 2003.10 |등록일 2006.07.08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지은이 E M 바운즈 지음 | 이정윤 옮김
생명의말씀사 출판의 기도의 능력 요약 및 서평입니다.

목차

1. 하나님의 능력의 통로
2. 우리의 만족은 하나님께로부터
3. 인간의 가장 고상한 행위
4. 사람을 위하여 하나님께 고하는 일
5. 하나님을 위하여 결과를 얻으려면
6. 위대한 기도의 사람들
7.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
8. 능력의 비결
9. 기도의 능력
10. 천국의 이슬 아래서 1
11. 사도들의 본
12 하나님이 무엇을 취하실까?

본문내용

모태신앙으로 태어나 전라도의 한 시골 보수적인 교회에서 자라난 나는 주일학교를 보내면서도 가끔 어머니와 함께 교회의 차디찬 마루바닥에서 철야를 하고 또는 새벽예배에 나가 놀고(?)온 기억이 난다. 말씀이 끝나고 기도시간이 되면 다들 조용한 가운데 기도를 하는데 한 집사님이 소리를 내어(또는 방언) 기도 하려고 하면 목사님께서 큰 소리로 기침을 하신다거나 위엄 있는 소리로 ‘음’ ‘음’ 하시곤 했다. 그럴 때 마다 그 여자 집사님의 소리를 줄어들곤 했다. 항상 묵상으로 기도하며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훈련이 되어가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중학교 2학년 겨울방학 때 충격적인 일이 일어나고 말았다. 동계 수련회를 가서 기도를 하는데, 나는 다들 미친 사람들인 줄 알았다. 이상한 말을 하고, 몸을 흔들고, 손 벽을 치고, 일어서서 미친 듯이 뛰고 그야말로 정신이 없었다. 나는 기도도 하지 못하고 그들을 바라만 보아야만 했다. 그 후 신학교에 들어가서도 마찬가지 였다. 아니 더 심했다. 기도 뿐 아니라 찬양도 방언으로 하는 사람을 보았고, 혼자 방언으로 그냥 중얼 중얼 거리는 것도 보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도 기도하기 시작했다. 큰 소리로 그리고 나에게도 방언을 달라고......
하지만 큰 소리로 기도하는 것을 마치고 발걸음을 옮기는 나는 ‘아! 기도 했구나’ 하는 내 마음의 만족감 외에는 그 아무것도 나에게 존재하지 않았다.
기도란 무엇인가? 나에게는 엄청난 의문으로 다가왔다. 나는 기도를 배우고 싶었다. 중학교 때 부터 중․고등학교 예배 때 대표 기도를 했지만 그것은 단지 어른들의 기도를 흉내내는 것에 불과했다. 그리고 내가 배운 기도의 전부는 “기도란 하나님과 대화하는 것”이라 배웠다. 하지만 나는 하나님과 대화하며 기도하는 사람을 보지를 못했다. 모두들 자기 이야기만 하고 끝내기에 바빴다. 물론 나도 마찬 가지였다.
기도란? 기도의 중요성! 을 기도론(수업시간)을 통해 정립하고 이 책을 읽으며 정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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