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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COPD(만성폐쇄성폐질환)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7.08 한글파일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성인 간호 실습 하면서 쓴 레폿입니다.
정말 정성껏 많은 자료를 얻어서 썼습니다.
칭찬두 마니 받았구요~
도움이 많이 되실거에용^^

목차

Ⅰ. 대상자 사정
1. 일반적 사항
2. 처음 관찰 상태
3. Triage 간호사정
4. 일차간호사정
5. 간호수행
6. 퇴 원

Ⅱ. medication

Ⅲ. 진 단 검 사
1) Hematology
2) Blood Chemistry
3) ABGA(Arterial Blood Gas Analysis)

Ⅳ. 간호과정

Ⅴ. 결 론

본문내용

Ⅴ. 결 론
처음 실습한 ER은 정말 대단한 곳이라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았다.
한과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다 알고 있어야 하고 또한 정확히 신속하게 처리해야 한다. 지금까지의 실습 후 실습에 조금이나마 자신감을 갖게 되었었는데 이제까지의 실습을 한곳에 모아둔 듯 한였다. 하루에도 수 십명, 수 백명 씩 오는 응급실에서는 단 한번도 단 1초도 앉아 있기 힘들었다. 급박히 돌아가는 상황, 입원과 병실이동, 수많은 검사들, 긴급한 처치들... 여기 와서 많은 것을 본 것 같다.
처음 vital과 BST 검사를 해 보았고, 요추천자, 얼굴 suture하는 것, ABGA, 단순도뇨, 유치도뇨. 복수 배액, 심전도, EEG, irrigation등 수도 없다.
그리고 교수님의 과제, 수선생님의 과제... 단어 공부... 병원 근무 끝나고 집에 와서 빨리 하면 된다고 하지만 하루 종일 열심히 돌아 다니다가 집에 오면 밀려오는 피곤이 이로 말할 수 없었다. 그러나 그런 과정이 책을 한번이라도 더 보게 만들었으며 스스로가 공부를 하게 되어 남는 게 많았던 실습이었다. 그리고 그렇게 담당교수님께서 외우라고 했던 약어도 많이 외어 좋은 경험을 하고 간다. 경과가 눈에 보이니 만큼 ER도 외과와 같은 매력이 있는 것 이아닌가 싶다. 처음 응급실 실습을 하기 전에는 응급실을 떠올리면 매우 바쁘고, 정신없고, 중한 환자들이 응급 시에 내원하는 곳 인줄 알았다.
수선생님 또한 응급실의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응급실의 기본적인 사항들을 자세히 이야기 해 주셨고, 간호사 선생님들은 바쁜 시간을 쪼개서 우리들에게 약물 용량 계산하는 법에 대해 설명해 주셨다. 약물 용량 계산하는 것은 꼭 알고 싶었는데 이렇게 선생님께서 쉽게 계산하는 법을 가르쳐주셔서 너무 감사하였다.
응급실 실습을 2주 동안 하고나니 응급실에 대한 그동안의 편견들도 없어졌고 어느 한 환자분의 임종도 지켜보면서 인간의 생명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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