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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론 ]리더십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7.08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리더의 조건과 교사의 리더십에 대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제1장 왜, 리더십인가?
제2장 권위, 권력, 영향력에 대하여
제3장 미래사회와 교육
제4장 평생학습사회와 리더십
제5장 당신은 어떤 리더십을 선택할 것인가
제6장 교사의 리더십 : 영원한 유산의 창조자로서 교사

본문내용

제3장 미래사회와 교육

1. 존 나이스비트(JohnNaisbitt)
나이스비트는 미래사회의 변화의 물결을 메가트렌드로 이름 붙여 설명하고 있다. 그가 주장하는 각 트렌드는 교육의 영역에서도 이미 나타나 있다.
첫째, 그는 미래사회가 산업사회에서 정보사회로 이동한다고 하였다. 둘째,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는 하이테크 중심의 사회가 될수록 하이터치의 기술을 더 필요로 한다. 셋째, 국가 경제에서 세계경제로 이행된다. 넷째, 교육을 받는 전체적인 기간이 단기간에서 장기간으로 이행되었다. 다섯째, 중앙집권적인 교육행정이 분권화되어 지방으로 권한의 위임이 가속화되고 있다. 여섯째, 기관의 지원과 도움에 의존하는 형태에서 벗어나 지역 네트워크를 통한 생활과 자기주도적 학습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2. 피터 드러커(Peter Drucker)
일찍이 지식사회의 도래를 중창해 온 드리커는 미래사회의 지식과 ‘교육받은 사람’에 대한 정의를 재정의 하였다. 그의 정의에 따르면 지식사회에서의 지식은 정상적인 학업 연령을 훨씬 지나서도 요구 될 것이며, 점점 더 전통적인 학교에서 취급하지 않는 교육과정을 통해 학습될 것이다. 또 지식사회에서의 교육받은 사람이란 학습하는 법을 배우는 사람이며, 그것도 평생 동안 공부하는 사람이다.
드리커는 미래지식사회의 특성을 세 가지로 규정짓고 있다. 첫째, 국경이 없다. 둘째, 지식사회에서 사람들은 사회경제적 상승이동을 쉽게 할 수 있다. 셋째, 성공할 가능성뿐만 아니라 실패할 가능성도 높다.

3. 앨빈토플러(Alvin Toffler)
토플러는 지식이 급속히 폐용화 되고 인간의 수명이 길어짐에 따라 젊었을 때 익힌 기능이 나이가 들면 쓸모없게 된다는 사실이 명백해진 미래사회에서는 접함/해체식(plug-in/plug-out) 평생교육을 위한 준비를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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