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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선천성 거대 결장

저작시기 2006.02 |등록일 2006.07.08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진단 3개 있구여~~간호과정 상세히 넣었어여~

목차

Ⅰ. 간호사정

Ⅱ. 문헌고찰

1. 저 체중아의 정의

2. 선천성 거대 결장
ⅰ) 정의
ⅱ) 임상증상
ⅲ) 발생빈도
ⅳ) 진단
ⅴ) 치료 및 경과
ⅵ) 합병증
ⅶ) 장루관리법

Ⅲ. 임상병리검사 결과

▷ 응급혈액검사
▷ ABGA (동맥혈가스분석)
▷ 응급화학검사

Ⅳ. Medication

▷ Famotidine
▷ Cefazedone
▷ Aceta syr. (Acetaminophen)
▷ Ambroxol
▷ Pethidine

Ⅴ. 간호과정 적응

# 1 장루와 관련된 피부손상 위험성
# 2 구토와 관련된 체액부족 위험성
# 3. 결장루 환아 간호와 관련된 비효율적 가족대처

[참고문헌]

본문내용

선천성 거대 결장

ⅰ) 정의
선천성 거대결장이란 장에 분포하는 부교감 신경절이 없어서 생기는 기능적 장폐쇄로 인하여 생기는 병을 말한다. 선천성 거대결장을 가진 태아는 산전에는 특별한 문제가 없어 보이다가(따라서 산전 초음파 등으로는 진단이 안되는 것이 보통임) 출생 후 장운동이 시작되면서 증세가 나타나게 된다.
신생아 시기에는 보통 태변(배냇똥, 출생하자 보는 까만 똥)의 배출이 늦거나 태변의 배출이 조금씩만 되어 수일동안 배출되면서 아기가 먹은 것을 토하고 배가 불러지면서 장염이 발생하게 된다. 진단이 늦어지면 장폐쇄로 인한 패혈증으로 사망하거나 장이 터져서 복막염이 되어 사망하게 된다. 만약 신생아 시기를 지나게 되면 만성 변비로 아기가 시달리면서 복부가 불러지고 관장을 하거나 항문을 손가락이나 면봉으로 자극하지 않으면 변을 보지 않는 증세가 나타나게 된다. 이를 계속 방치하면 성장이 느려지고 영양상태가 좋지 않게 되는 경우도 볼 수 있다 그러나 현재는 이렇게 까지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는 드물다. 대부분의 경우 신경절이 없는 부위가 S상 결장 혹은 직장에 국한되어 있으므로 수술로 쉽게 완치되나 드물게는 신경절이 없는 부위가 소장까지 간 경우는 대변이 그곳에 정체된다. 이런 경우를 전대장 무신경절(total colonic aganglionosis)라고 하며 진단과 치료가 힘든 경우가 많다. 드물게는 대장 전체에 신경절이 없으면서 소장까지 신경절이 없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는 수술 후 설사와 장염 등으로 상당한 고생을 하게 되나 결국은 수년 후 좋아지게 된다. 아주 드물게 소장 전체에 신경절이 없는 경우에는 생존이 힘드나 영양요법과 Ziegler씨의 소장근육절개술을 시행하거나 장루를 30cm 이하로 시행하고 구강섭취와 영양요법을 함으로써 생존이 가능하게 되었다.

ⅱ) 임상증상
대부분의 선천성 거대결장의 아기는 신생아 시기부터 변비의 증세가 있다. 신생아 시기에 처음 나타나는 중요한 증세는 출생 24기간 내에 태변을 배출하지 못하고 복부가 팽만하여 지고 수유시 노란 물을 토하는 증세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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