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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자연과학과 종교에 대한 첫 대화

저작시기 2006.09 |등록일 2006.07.08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인식과 현실의 괴리에 대한 고찰
- 「자연과학과 종교에 대한 첫 대화」를 읽고 -

목차

1. 서론
아인슈타인의 하느님?

2. 본론
(1) 본문요약
자연과학 vs 종교
(2) 문제제기
① 자연과학과 종교의 관계, 어떻게 규정할 것인가?
② 인식과 현실의 괴리, 그 원인과 해결방안은?
(3) 문제제기①에 대한 참고자료
①본문에 제시된 글
②자연 과학과 종교의 관계에 관한 네 가지 이론

3. 결론


전체를 이루는 부분들에 대한 인식과 현실의 조화로운 관계모색

본문내용

1. 서론
아인슈타인의 하느님?
자연과학과 종교의 관계에 대해서 <자연과학과 종교에 대한 첫 대화>에 나오는 여러 인물들의 입장은 매우 다양하며 어느 것이 더 설득력 있고 옳은 것인지에 대한 생각은 개인마다 다를 것이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자연과학과는 별개로 종교에 대한 강한 믿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존재한다는 것이다. 평생 동안 자연과학에 대한 연구를 해온 아인슈타인이나 진화설을 주장한 과학자 다윈역시 독실한 크리스트교 신자였다고 한다. 이번 토론에서는 자연과학과 종교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이야기 해 보고, 더 나아가 전체적 지식 체계를 이루는 부분으로서의 다양한 학문에 대한 인식 및 그러한 인식과 현실사이의 괴리에 대한 고찰을 해 보고자 한다.

2. 본론
(1) 본문 요약
자연과학 vs 종교
<자연과학과 종교에 대한 첫 대화>는 하이젠베르크, 볼프강 및 여러 다른 과학자들이 자연과학과 종교와의 관계를 어떻게 규명할 것인가에 대한 대화로 이루어져 있다. 본문전체가 각자의 입장을 밝히는 대화로만 이루어져 있으므로 각각의 인물이 자연과학과 종교의 관계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를 간단히 정리하였다.

① 볼프강 : 종교와 과학을 서로 상이한 영역으로 바라보는 시각에 대해서 비판적 입장을 취하고 있다. 세계의 중심질서는 주관적이면서도 객관적인 영역에 속해 있는 것이라고 바라보면서, 과학과 종교를 각각 객관적인 면과 주관적인 면으로 분리시켜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그리고 볼프강은 과학을‘객관적’이라는 틀 안에만 가두고 있지 않다. 이에 관해서, 상보성이라는 개념이 자연과학이 지녔던 기존의 사고방식을 깨뜨린 것을 사례로 제시하고 있다. 이와 같이 틀을 넘어선 사고방식으로 세계를 바라보는 과학은 종교라는 새로운 형식에도 관대해지고, 보다 더 전체를 내다볼 수 있게 된다고 언급하고 있다. 더 나아가, 이러한 사고방식을 가진 과학은 종교라는 형식에서 과학과의 연관성을 발견할 수 있으며 상호 보완적인 측면도 존재함을 알게 된다.

참고 자료

천사무엘, 자연 과학과 종교의 관계에 대한 네 가지 이해, 한남대 기독학과, 2003
정진홍, 종교와 과학, 아카넷, 2001
이언 바버, 과학이 종교를 만날 때, 김영사,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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