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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가 있는 유럽여행 계획 짜기

저작시기 2017.08 |등록일 2006.07.07 | 최종수정일 2018.01.26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스위스를 배경으로 둘러볼 만한 관광 명소들을 적고,
그에 필요한 일정과 사진, 관광 명소의 내용에 대하여 적음.
여행 필수 품목도 표시.

목차

1. 필수 품목

2. 여행 계획
-첫날 일정
-둘째 날 일정
-셋째 날 일정
-넷째 날 일정
-다섯 번 째 날 일정
-여섯째 날
-일곱 번째 날
-여덟 번째 날
-아홉 번째 날
-열 번째 날
-열 한 번째 날
-마지막 날

3. 맺음말

본문내용

1. 필수 품목

여권, 여권용 사진, 항공권, 국제 학생증, 유레일 패스, 가이드 북, 필기구, 전자 수첩, 신용카드, 카메라, 멀티 콘센트, 세면도구, 손톱깎기, 귀이개, 구급약품, 약간의 음식, 맥가이버 칼, 숟가락, 컵, 합성세제, 옷팩, 비닐봉지, 옷가지들, 유로화, 호텔 숙소/ 주소록 연락처, 회화책, 샌달, 건전지, 슬리퍼, 실/바늘/단추, 전화카드, 에어베게 등이 있다.
여기서 몇 가지 의문 나는 사항이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그곳과의 문화차이 때문에 슬리퍼를 준비하고 만약을 대비하여 자기가 가져온 전기제품코드와 콘센트가 맞지 않을 것에 대비하여 멀티 콘센트를 챙기는 것이다. 유럽에서는 안이라고 신발을 벗고 양말을 보이는 것은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이므로 슬리퍼를 준비하는게 나을 것 같다. 그리고 장거리 여행일수록 귀이개, 손톱깎기는 위생상 필수이며 전자수첩, 가이드 북은 막히는 영어회화에 그나마 도움을 줄 것이다.
맥가이버 칼은 딱딱한 빵을 끊어먹거나 다용도로 활용될 수 있다. 샌달을 여름이나 물가에서 놀 때 편할 것이다.

2. 여행 계획

-첫날 일정

취리히에 도착 후에 ICE를 타고 샤우퍼 하우젠으로 이동하여 라인폭포와 구시가지를 본 후에 다시 취리히를 거쳐서 루째른으로 이동하여,
호수 주변을 산책하며 하루를 마감한다.

라인폭포와 구시가지에 대해서..
라인폭포는 약 50만년전 빙하가 녹으면서 지금의 강과 호수가 생겨 나면서 빙하기이후 약 14000년간 많은 변화를 거쳐서 지금의 모양이 형성 되었다. 라인강의 하류는 20만년전부터 샤프하우젠에서 서쪽으로 클레트가우-독일-네들란드-북해 쪽으로 형성되었으며, 이 하류는 자갈과 돌로 채워져 있었다. 라인폭포는 약 17000년전에 생겼으며, 빙하기의 마지막 시기에 돌로 덮힌 석회석위에 지금의 폭포가 형성되었다. 유럽에서 제일 큰 폭포이며 길이가 150 m 이다. 스위스와 독일 국경에 위치한다. 알프스 의 눈녹은 물중 67.7 %가 라인강을 따라 북해로 흘러간다.27.9 %는 론강을 따라서 지중해로 흘러가고. 나머지 4.4% 는 도나우강을 따라 흑해로 흘러 간다. 알프스는 유럽의 발원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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