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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신체발당과 인지발달은 정비례 하는가?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7.07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아동의 신체발달과 인지발달과의 상관관계에 대한
나의 생각을 군더더기 없이 생각만 정리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리가 주변의 여러 가지 사물들을 알 수 있는 것은 감각계, 즉 오감 때문이다. 감각계로부터 느낀 여러 가지 사물이나 사건, 자신의 모습 등을 알고 그에 관한 지식을 얻는 작용을 인지라고 한다. 우리는 이렇게 인지를 통해서 알게 된 결과에 따라 행동을 하게 된다.
예를 들어 아동이 뜨거운 냄비를 잡기를 꺼려한다는 것은 이전에 냄비가 뜨겁다는 것을 경험 해 보았기 때문에 그 뜨거운 느낌을 머릿속에 기억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듯 오감을 통해 느끼는 감각들은 뇌 속에 인지되고 저장된다. 우리는 그 저정된 정보를 통해서 우리가 어떻게 행동할 지를 생각하고 그렇게 행동한다.

인지라는 것은 느끼고, 문제를 해결하고, 지각하고, 기억하고, 개념을 만드는 등 수없이 많은 작용들이 함께 어우러 지는 것이다. 결국은 행동을 통해서 인지발달도 일어나고, 그 인지발달로 인해 행동은 더욱 정교화 되고, 섬세해 지게 되는 것 이다. 즉, 신체발달과 인지발달은 상호 협력적으로 발전을 하게 되는 것 이다.
특히 아동기의 신체발달과 인지발달은 상호 밀접한 관련을 맺고있다. 유아는 출생직후에도 상당한 감각이나 지각의 능력을 보인다. 신새아는 강한 및이나 소리의 영향에 반응하고 3개월에는 딸랑이를 한족눈에서 다른쪽 눈으로 따라가고 7개월에는 떨어뜨린 물체를 찾는다. 이렇듯 연령별로 지각특성이 조금씩 발달해 간다. 이에 맞추어 나타나는 행동도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조금씩 정교해 간다. 하지만 이런 행동적 발달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아동의 지각적 특성에 따라서 끊임없이 자극들을 제시해 주어야 한다. 그리고 아동들은 제시된 자극에 주의를 기울이고 많은 경험을 하고, 여러 가지 운동능력의 협응이 이루어 져야 한다. 이런 능력들은 아동이 성장함에 따라 좀 더 복잡하고 고차적인 지각으로 발달한다. 이를 위해서는 신체나 감각, 지각 및 운동에 관한 학습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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